본문/내용
1. BCG Matrix
- 2xxx년중 경기회복 등으로 큰 폭으로 증가(+14.7%)하였으나 2xxx년 들어 감독 강화 등으로 증가세(+4.9%) 둔화했고 원인으로는 대손충담금 적립 기준 강화와 카드대출,카드 수 등 증가율 억제책이 원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 신용카드 시장 동향(겸영은행 포함)
특히 2xxx년중 증가율이 컸던 카드대출은 2xxx년중에 증가세가 크게 둔화되었고 반면에 신용판매는 큰 폭으로 증가(03년 말 27.7조원 -` 11년말 51.1조원).
이용실적은 2xxx년중 558.1조원으로 2xxx년 대비 40.7조원이 증가하였으나 증가세는 둔화된 것으로 보이고 카드대출 이용실적은 감독 강화 등으로 증가세가 크게 둔화되었다고 합니다.
2002년 이후 연간 이용실적 추이를 보면 2xxx년중 신용카드 이용실적이 558.1조원으로 2002년 680.9조원에 대비 낮은 수준으로...
한편 2xxx년중 체크카드 이용실적은 68.6조원으로 17.1조원(+33.2%)증가하여 증가세가 지속되고 잇으며 신용카드 수는 2xxx년중 9.0% 증가했던 신용카드 수도 2xxx년 들어 증가세(+4.8%) 둔화(2xxx년 하반기중에는 40만개 감소)
2. 전업 카드사 건전성 현황
자산건전성은 2xxx년말 현재 전업카드사의 연체율은 1.91%(잠정)로 2xxx년말 대비 0.23% 상승하였고...
자산건전성둔화 및 신규연체 증가로 2xxx년 2분기부터 연체율이 상승하고 있으나 연체율 절대수준은 낮게 유지되고 있다고
카드채권(총채권의 약 84.2%)연체율은 1.60%로 2xxx년말 1.42%에 대비 0.18% 상승...
자본적정성은 2xxx년 9월말 현재 전업카드사(7개)의 조정자기자본비율은 26.2%로 양호한 수준으로 카드사태 직전인 2002년 1…
-블로그 펌-
카드사의 수익성 제고를 위한 카드론 마케팅 강화로 현금대출도 빠르게 증가했다.
현금대출은 금융위기를 겪으면서 위축되었다가 경기회복과 함께 성장 국면에 진입했으며 현금서비스 대비 상대적으로 우량회원을 대상으로 하는 카드론 중심으로 증가했다.
각종 수수료율 인하 압력 등에도 불구하고 이용액 증가에 따른 수익 증대 효과가 나타나면서 수익성은 과거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연초부터 현금서비스 취급 수수료 폐지, 가맹점 수수료율 인하 압력 등 감독당국의 규제 강화에도 불구하고 최근 3년 동안 총자산이익률(ROA)은 4%대 초반을 유지한 것. 2xxx년 중 자산 증가와 함께 대손상각비가 현저히 낮아지면서 대손비용율(=총자산 대비 대손상각 비율)이 크게 저하된 점도 양호한 수익성을 유지할 수 있는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대손 비용, 저금리 기조 유지에 따른 조달 비용 등의 감소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각종 영업비용의 증가폭이 둔화되면서 순이익이 개선됐다. 경기 회복에 따른 소득 증가, 카드사의 리크스 관리 노력 등에 힘입어 연체율(1개월 이상, 대환대출 포함) 및 고정이하여신비율의 하락 안정화 추세가 지속되고 있다. 2xxx년 9월말 현재 전업계 카드사의 연체율은 1.83%로 하락세가 이어졌으나, 은행계 카드사는 1.56%로 2009년말 대비 0.06%P 상승했다.
이는 금융위기 이후 대규모 부실채권 처분 및 상각, 이용액 증가에 따른 카드채권의 급증 등에 기인한 것이며, 은행계 카드사의 경우 현금대출의 증가세가 두드러지면서 연체율이 소폭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 올해 플레이어 증가로 경쟁 심화
올해 신용카드 시장은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수익성 및 건전성은 다소 부진할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경기 회복세의 약화로 민간소비 증가율이 둔화되는 가운데 가계 부문의 대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과열 경쟁에 따른 감독당국의 규제는 더욱 강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체감 경기의 악화로 소비심리가 위축되고 실질 소득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