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성을 사고 팔다
차 례
1. 주제를 택하게 된 동기와 의의
2. 경험
3. 사회현상의 분석과 독자적 견해
4. 참고자료
5. 결론
주제를 택하게 된 동기와 의의(문제의식)
성매매는 최근 연예인 장자연의 죽음으로 인해 연예계뿐만이 아니라 사회적인 문제로 이슈화되었다. 성매매와 관련된 많은 기사가 나와 관심 있게 기사들을 보던 도중 2008-12-06 자로 기사가 난 ‘한국 언론 뉴스허브’ 뉴 시스 통신사의 인터넷 뉴스 속에서 전북지역도 성매매 관련 업소가 영업을 재개한다는 기사를 접하고 몇 개월이 지난 현재는 성매매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을 것이라는 생각과 함께 교수님이 학기 초에 수업 시간에 번복하여 언급하신 전주의 ‘선미 촌’이 생각나 발표 주제로 정하기로 하였다. 또한 성매매 성매매에 관한 일들, 사람들, 그리고 이야기는 우리와는 먼 것 같지만 우리 주변에 항상 존재하며 주위를 맴도는 그리 멀지만은 않은 주제이다. 그리고 지금까지 성매매의 문제는 성을 파는 여성의 도덕적 관점에 초점이 맞춰져 이야기되어 왔고, 한국사회에서 성을 파는 여성은 보통 사람과는 다른 사람으로 간주되어 사회적 관심의 대상에서 제외되었을 뿐만 아니라 사회복지의 대상으로서도 주목을 끌지 못했었다. 그러므로 이번 보고서는 처음 발표 때의 자료수집이라든지 수집방향에 대해서 약간 다른 방향으로 나아가 적극적이고 실제적이며 전문적인 복지적 접근을 다뤄보려 한다.
성매매가 성인들의 전유물인줄 알고 있었지만 주제로 선정한 뒤 여러 많은 기사를 접하고 자료들을 접했을 때 사실이 아니라는 걸 알았다. 많은 가출 청소년들이 성매매 업소에 잡혀가며 청렴해야 할 공무원 들 조차도 성매매 업소에 출입…
경험
`조원: 김슬기`
나의 어머니는 청소년 상담사로 활동하고 계신다.
사회현상의 분석
집결지를 다시 찾을 수밖에 없었다.
이처럼 가정폭력과 가난 등 가정과 사회로부터 소외돼 어쩔 수 없이 성매매 현장에 뛰어든 여성들의 자립과 사회 적응을 위해 적극적인 보호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성매매 특별법’ 시행 5년이 지났지만 아직까지도 성매매 여성을 도울 수 있는 사회적 안전장치가 미비해 성매매 굴레를 벗어나지 못하고 악순환을 되풀이하는 여성들이 줄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성매매 피해 여성들을 돕고 있는 춘천길잡이의 집의 지원을 받고 있는 20대 김수미(가명) 씨는 다방 업주들의 횡포에 빚이 늘어나 윤락업소를 옮겨 다니는 악순환을 거듭해야 했다. 다방에 다니면 빚을 빨리 갚을 수 있을거라 생각했지만 하루 16시간의 노동시간과 선금으로 받은 높은 고리의 부채는 김씨의 생활을 엉망으로 만들어 버렸다.
김씨는 “업주들의 횡포에 하루도 쉴 수 없었다.”며 “더 나은 곳을 찾아 여러 윤락업소를 전전했지만, 돌아오는 것은 늘어나는 부채 뿐 상황은 점점 악화됐다”고 말했다.
출처 : 강원도민일보
-이처럼 성매매 여성의 인권과 성매매 후의 복지는 보장 받지 못하고 있으며, 이것은 이를 위한 노력의 하나로 보여지나 미약한 수준인 것이 사실이다.
`주 1회 정기적 성매매. 간 큰 공무원`
안마업소에서 수십 차례 성매매를 한 공무원들이경찰에 적발됐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26일 “작년 11월부터 지난달까지 광주 북구 한 안마업소에서 10∼30여 차례 성매매를 한 공무원 2명을 입건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국세청 직원과 전남지역의 한 군청 간부이며, 경찰이 안마업소를 단속하고 나서 신용카드 결제 내용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드러났다.
경찰은 또 해당 안마업소를 운영하면서 최근 5개월간 420차례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업주 고모(38)씨와 성매수 남자 등 11명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한 군청 간부는 6개월간 성매매 횟수가 30차례가 넘는 등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