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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림벌채 / 사막화
사막화
자연적 요인인 가뭄, 건조화 현상과 인위적 요인인 관개, 산림벌채, 환경오염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토지가 사막 환경화 되는 현상을 말한다. 숲이 사라져서 지표 반사율이 증가하고, 냉각화되어 강우량이 감소하여 더욱 빠른 속도로 사막화가 진행된다. 해마다 전세계적으로 600만㏊의 면적이 사막화되고 있다.
삼림벌채
삼림지대는 토양과 지역기후, 토양과 식생간의 영양물질 순환효율을 안정시키고 보호하며 생물의 서식지로 생태계 안정에 중요한 기능을 한다. 특히 열대지방의 처녀림은 세계 동식물의 종족 보존 장소이다. 삼림은 목재와 연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인간의 휴식처이고 유익한 약초 및 기타 식물을 제공한다. 또 대기 중의 이산화탄소의 영향을 감소시켜 지구 온난화를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세계 전역에서 발생하는 삼림황폐화는 여러 자연적인 요인과 인위적인 요인으로 발생 하지만 나무나 숯은 주로 생필품으로 유용하게 판매되며 개간된 토지는 목초지 농원 인간의 정착지 등으로 이용되는 경우가 많다. 한다. 하지만 벌목된 나무를 보충하기 위한 조림사업이 충분히 진행되지 않는 채 삼림벌채가 지속될 경우에는 생태계에 심각한 피해를 줄 수 있으며 종 다양성이 퇴보하고 지역 사막화를 야기할 수 있다.
또한 대기 이산화탄소의 식물체에 의한 생물학적 고정화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 또한 대규모로 벌채된 지역에서는 토양의 침식작용이 가속화되어 넓은 지역이 쉽게 불모지로 변한다.
삼림의 벌채는 삼림의 고유한 역할에 대한 인식부족과 관리 태만 관련 환경규제의 부족 등으로 인해 여전히 성행되고 있다. 가뭄이나 혹한, 폭풍 등의 자연재해와 대기오염으로 인한 직간접적인 식물 및 토양 성분의 변화를 일으킨다. 삼…
`그림` 점토채취를 위한 삼림의 벌채 및 이로 인한 토양의 침식 (브라질)
총면적은 1990년 이후로 약 90%가 감소하였으며 남아시아의 경우에는 약 88%의 삼림이 사라진 상태로 보고되고 있다. 또한 2000년에서 2005년 사이에 가장 높은 열대우림 벌채율을 보인 곳은 중앙아메리카와 아시아 열대지방이었는데 이 중 중앙아메리카에서는 1990년 이후로 약 2/3 정도의 저지대 열대우림이 목초지를 개간되었으며 지난 40년간 약 40%의 삼람이 파괴된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외에도 브라질, 멕시코, 인도, 필리핀, 인도네시아, 태국, 미얀마, 말레이시아, 방글라데시, 중국, 스리랑카, 라오스, 나이지리아, 콩고, 기니, 가나, 코트디브아르 등지에서 심각한 열대우림의 파괴가 진행되고 있으며 이에 따른 국가적인 문제가 심각히 대두되고 있다.
`사막화 및 세계 각국의 사막화 피해 현황` Desertification damage present condition of desertification and all over the world
1977년 국련사막회의 보고에 의하면 지구면적의 19%에 해당하는 3,000만㎢의 토지가 사막화되었고, 세계 100개국에서 합계 8,000만명이 사막화의 위협에 직면하고 있다. 그리고 건조지역 주변에서는 매년 6만㎢의 토지가 사막화에 의하여 사라지고 있다. 회의에 제출된 UN-COD등의 자료에 의하면 세계의 모든 건조, 반건조지역은 정도의 차는 있으나 모두 사막화가 진행되고 있든지 또는 그 위험이 있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사실 건조지역의 12.3%, 반건조지역의 11.1%가 중정도 이상의 사막화의 위험에 직면하고 있다. 사막화는 1997년 이후에도 세계 각지에서 강화되고 확대되고 있다. UNEP의 1984년 보고서에 의하면 사막은, 현존하는 사막의 주변지역은 물론이고 그 외연지역으로 매년 6만㎢의 속도로서 확대되고 있다. 피해 농촌인구도 77년의 5,700만명에서 1억 3천 5백만명으로 증대하고 있다.
태 국국토의 70%이던 삼림이 지금은 1/3도 남아 있지 않으며 1977년 이후에는 목재 수출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