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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비평
- 선거에 따른 보도 비평
저희조는 특별히 토론한 의견과 생각이 들어간 부분은 참고표(※)로 표기하였습니다.
중국인 학생은 토론에 참여하지 않은 관계로 제외하였습니다.
토론은 황인성, 정승희, 김태욱 학생이 하였고 자료 취합 후 PPT제작을 김지은 학생이 하였고, 최종 수정은 황인성, 김태욱, 정승희 학생이 하였습니다.
짧은 기사는 요약하여 첨부하였지만, 긴 내용은 페이퍼에는 링크 주소를 적어 놓았으나, 필요하다 싶을 경우에는 발표 중에 PPT자료를 통해 보여주는 방식으로 발표를 하겠습니다.
※ 조원들 일 분담
자료 조사황인성, 정승희, 김태욱토론 참여황인성, 정승희, 김태욱자료 취합 및 리포트 제작황인성, 정승희, 김태욱PPT 작업 및 수정김지은, 황인성, 정승희, 김태욱※ 중국인 학생 ‘종부가’는 팀 발표 회의 및 토론에 전혀 참여하지 않았기에 제외시켰습니다. 김지은 학생도 토론과 조 회의에 참여 하지 않아 황인성, 정승희, 김태욱 학생을 중심으로 자료조사 및 발표가 이루어졌습니다.
1. 방송 및 신문이 공약 검증은 제대로 하는지
KBS 10월 13일 [KBS 뉴스 中 [취재현장] 재보선 공식 선거전 시작]
박 전 대표와 나 후보는 일자리 창출에 대한 정책을 소개하면서 제대로 챙기지 못했다는 자성의 모습도 보임. 특히 박 전 대표는 나 후보를 우리 후보라고 소개하면서 함께 좋은 정책을 만들겠다며 적극적인 지지 의사를 밝혔다.
`녹취` 박근혜(한나라당 전 대표):`장애 아동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갖고 애를 썼거든요. 그런 따뜻한 마음으로 서울시를 이끌어갈 것이다 생각합니다`
`녹취` 나경원(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박 전 대표님하고 똑같이 일자리에 대해 고민하고 함께 협력을 할 것이고요. 앞으로 더 큰 결과를 만들어 낼수 있지 않을까`
※ 관심, “애를 썼다. 따…
2. 흑색선전을 여과없이 보도하지 않는지
, ‘어떤 후보가 어떠어떠한 것을 했다.’ 라는 식의 인터뷰식 보도가 주가 되었다.
10월 18일 KBS [뉴스속으로]
`시장후보` 나경원에게 듣는다! -나이트 라인
※ “나이트라인에선 정책 검증만 하겠습니다.”라는 앵커의 말이 무색하게, 후보자의 말을 그대로 내보내 정책 선전의 도구로 이용되었다. 정책에 대해 내용은 총 6분의 시간 중에 절반인 3분여에 불과했다.
10월 19일 KBS [뉴스속으로]
박원순 시장 되면, 뭐가 달라지나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xxx08900
-KBS 나이트 라인 기사
공약검증의 노력이 엿보이는 기사 사례
http://news.kbs.co.kr/politics/2xxx/10/19/2374840.html
나경원-박원순 후보, ‘10대 공약’ 비교 검증 KBS 스트레이트 뉴스
`근거내용`
서울시장 후보들을 놓고 갖가지 의혹과 공격이 쏟아지지만 정작 유권자인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누구의 공약이 더 참신하고, 실현 가능한가 일 겁니다.
KBS가 메니페스토 실천본부와 함께 나경원 박원순 두 후보의 정책을 꼼꼼히 비교했습니다.
송창언 기자입니다.
실천 가능성이 낮은 공약에 대해 언론사 스스로가 구체적 검증의 필요성을 제기함
2. 흑색선전을 여과없이 보도하지 않는지
10월 14일 KBS 뉴스 (스트레이트 기사 KBS 1 R)]
한나라당은 무소속 박원순 후보는 더이상 거짓말과 속임수로 자신의 잘못을 덮으려 하지 말고 솔직히 시인하고 사과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김기현 대변인은 오늘 현안 논평에서 한나라당이 제기하는 박원순 후보에 대한 병역 의혹과 안보관 검증은 네거티브 공세가 아니라면서 이 같이 말했습니다.
김 대변인은 민주당과 박원순 후보는 박 후보의 잘못이 양파 껍질처럼 드러나기 시작하자 장막 뒤에 숨으려 한다며 이는 서울시민들의 알 권리를 무시하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10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