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제목 : 기체상수의 결정
2. 목적 : 시료 KClO₃를 가열하여 산소를 발생시켜 생성된 기체의 부피와 소모된 시료의 양을 측정하고 기체상태방정식을 이용하여 기체상수의 값을 구한다.
3. 이론
PV = nRT
(M : 기체 시료의 분자량 w : 기체 시료의 질량)
?기체분자 운동에 대한 가정
-기체분자는 불규칙한 직선운동을 한다.
-충돌에 의한 에너지 변화가 없는 완전 탄성체이다.
-기체분자가 차지하는 부피는 없다.
-기체분자 사이에 인력 및 반발력이 없다.
-기체분자들의 평균 운동에너지는 절대온도에 비례한다.
?보일의 법칙
일정한 온도에서 일정량의 기체 부피는 압력에 반비례한다.
P?V=k(k는 비례상수)
?샤를의 법칙
일정한 압력에서 기체의 부피는 절대온도에 비례한다.
V/T=k(k는 비례상수)
?보일?샤를의 법칙
기체 일정량의 부피는 압력에 반비례하고 절대온도에 비례한다.
V=kT/P, PV/T=k, PV/T=P`V`/T`=k (기체의 몰수는 일정)
?아보가드로의 법칙
일정한 온도, 압력에서 모든 기체는 같은 부피 속에 같은 수의 분자를 갖는다.
0℃, 1atm에서 기체 22.4L에는 6.02x10²³ 개의 분자가 존재한다.
?이상기체상태방정식
기체 1몰은 표준상태에서 22.4L이다.
k=PV/T=1atm x 22.4L/273K x 1mol=0.082=R
n몰의 기체일 때,
PV/T=nR, PV=nRT=wRT/M
?돌턴의 부분압력의 법칙
-부분압력 : 혼합기체 중 어느 한 성분기체가 나타내는 압력으로, 그 성분기체…
4. 방법
5. 기구 및 시약
6. 결과
7. 참고문헌
8. 고찰
와 소모된 양을 측정하고 이상기체상태방정식에 대입하여 기체상수를 구하는 것이었다. 우리가 얻은 결과값은 0.059(atm?L/mol?K)로 실제기체상수 0.082(atm?L/mol?K)와 0.023의 차이를 보였다. 오차의 가장 큰 원인은 산소기체가 이상기체의 행동에 따르지 않기 때문이다. 이상기체의 경우 부피와 무게가 없고, 분자의 운동은 완전 탄성으로 반발력과 인력이 존재하지 않는 상태를 가정하는데, 실제기체는 부피와 (매우 작지만)무게가 있고 분자끼리 반발력과 인력이 있기 때문에 이상기체 상태 방정식을 만족시키지 못한다. 이를 실제기체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기체 간의 분자간 인력이나 반발력을 보정하는 계수와 분자 자체의 부피를 보정하는 계수가 포함되어 있어야 한다. 다른 오차의 원인으로는 실험시 대기압이 1atm이 아니라는 점이다. 실험시 발생기체의 압력은 대기압과 물의 증기압의 차로 구하게 되는데 대기압이 달라지면 발생기체의 압력도 따라서 달라지게 된다. 또한 시험관이 실온으로 냉각되기 전에 부피를 측정하면 부피가 실제부피보다 크게 측정되어 오차의 원인이 된다.
?시약병 속에서 발생한 기체의 부분압력을 대기압과 수증기의 증기압 차이로 계산하는 이유
- 발생한 기체를 수상치환 하게 되는데 수상치환을 하게 되면 포집한 기체가 수면에 닿게 된다. 물의 증기압 때문에, 물이 증발하면서 수증기에 의한 압력이 생기게 된다. 플라스크 안에는 발생기체(산소)와 수증기가 함께 들어있는 상태가 되는데 이때 병안의 수면과 병 밖의 수면을 같게 조정해주면(수면이 일치되면) 병 안과 병 밖의 압력이 같음을 의미한다. 여기서, 병 밖의 압력은 대기압이고 병 안의 압력은 발생기체의 압력+물의 증기압력 이 된다. 따라서 발생기체의 부분압력은 대기압-물의 증기압 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