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마케팅전략
서론
-선정 동기 및 목적
세상 그 누구라도 더 좋은 것, 더 나은 것을 해주고 싶은 마음만큼은 아이를 가진 부모를 능가할 수 없을 것이다. 그리고 그 중에서도 아이의 식생활과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부분은 모든 부모의 관심사이고, 기업은 그러한 관심에 힘입어 더 좋은 제품으로 소비자를 사로잡기 위해 꾸준히 품질과 수준을 향상시키고 있다.
아이가 혼자 우유를 먹다가 딱딱한 플라스틱 젖병을 얼굴에 떨어트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만들어 진 실리콘 젖병, 와이드한 바디 입구를 통해 세척 시 브러쉬가 필요 없게 해 편리함을 도모한 젖병, 순수 유리로 제작해 플라스틱 용품에서 배출되는 환경호르몬과 세균 번식에서 벗어나게 해 준 유리젖병 등 제품의 목적도, 그에 따른 기능도 매우 다양하다. 이처럼 아이에게 조금이라도 더 이로운 제품을 선호하는 부모들에게 선택받기 위해서는, 좀 더 나은 기능을 제품에 집어넣고 기술을 개발하는 단계가 필요하다. 게다가 젖병을 사용하는 실제 사용자인 아기들의 경우 말을 할 수 없으므로 젖병 사용에 따른 불편함을 부모님들께 이야기 할 수 없다. 따라서 많은 젖병들이 과학적 원리를 토대로 한 시스템 안에서 오랜 고민을 통해 만들어진다.
비타민C의 파괴를 막아주고(왼쪽) 독특한 통기시스템으로 아이의 배앓이를 감소시키는(오른쪽) 닥터브라운의 젖병
닥터브라운의 유리젖병의 경우 일반 젖병과는 다른 독특한 통기시스템으로 인해 아기가 헛 공기를 마심으로써 생기는 배앓이를 현격하게 감소시켜준다. 또한 엄마젖이 나오는 속도처럼 우유를 빠는데 드는 힘이 적으므로 콧물이 중이로 역류되어 발생하는 중이염을 예방할 수 있으며, 우유를 산화시키는 공기유입을 최소화하여 비타민C의 파괴를 막아준다.
이처럼 아이를 가진 부모를 마케팅의 타켓으로 삼은 만큼 제품의 구성이 최대한 다양한 부분에서 소비자의 Ne…
본론
-제품 소개
1. 시온잉크를 사용해 젖병의 가장 알맞은 온도를 시각화하다.
2. 45도 기울어진 젖병 입구로 편리성을 추구하다.
졌나에 따라 온도가 바뀌면 각기 다른 색깔을 나타낸다. 따라서 우리 제품에서는 아이가 마시기 적당한 온도인 36-38도 에서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인 뽀로로가 나타나게 된다. 그리고 유리나 플라스틱을 이중으로 제작해 잉크가 번지는 것을 막아준다. 다시 말해 안쪽의 유리에 잉크가 사용된 종이를 부착하고 바깥쪽에 유리로 한 번 더 코팅 해 젖병을 삶거나 물이 묻었을 때 잉크가 번지게 되는 것을 방지하는 것이다. 이미 온도계를 젖병에 부착해 온도를 알려주는 제품은 시중에 판매되고 있지만 온도센서 부분을 끓는 물에 삶지 못하고 세제로만 씻어야하며 온도계가 훼손 될 우려가 있다는 단점이 있다. 우리 제품의 경우 따로 온도계를 부착하지 않아 이러한 단점을 갖고 있지 않으며 처음 육아를 해보는 초보 부모, 육아 지식 없이 조카를 돌봐주게 된 경우 등에 매우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또한 맞벌이 가정이거나 부모가 잠시 집을 비우게 되어 첫째아이에게 둘째아이를 맞기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이 때 색깔로 분유의 온도를 맞출 수 있는 제품이 있다면 어린 자녀에게 분유 타는 것을 안심하고 맞길 수 있게 될 것이다.
2. 45도 기울어진 젖병 입구로 편리성을 추구하다.
아이에게 젖병을 물릴 때 반드시 젖병을 기울여야 한다. 수유 시 아기의 상반신을 약간 일으켜 세운 후 아이의 머리를 45~80도 올린 자세로 안고 수유해야 하며, 젖병 또한 45도 이상 기울여 먹여야 우유가 귀로 들어가지 않아 중이염 발생을 줄일 수 있다. 이 때 한 손으로는 아이를 받치고 다른 한 손으로는 젖병을 오랜 시간 치켜들고 있어야하기 때문에 젖병을 물리는 것이 조금 번거롭다. 또한 계속해서 젖병을 45도 이상 치켜드는 자세는 사람의 신체 구조 상 점점 힘이 빠지게 만든다. 만약 육아에 서툰 사람들이 아이에게 젖병을 물리게 되었을 때 힘이 든다고 젖병을 제대로 기울이지 않는다면 자칫 아이에게 위험할 수 있다.
하지만 이미 45도 이상 기울어져 있는 젖병을 사용할 경우 육아에 서툰 사람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