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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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해를 품은 달’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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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선정 이유
드라마란?
사극이란?
해를 품은 달
구성 (연출,연기,음악, 내용)
구성 (제작 방법)
반응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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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드라마
텔레비전 방송이 생긴 후 태어난 새로운 장르의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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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사극
역사적 사건이나 역사적 인물을 제재로 한 극
역사, 혹은 역사의 인물을 소재로 한 극의 일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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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2006년, 주몽, BCE35년 전후, 주몽,소서노,대소,금와왕
81회, 평균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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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2009년, 선덕여왕, CE7세기 초반 덕만,미실,비담,김유신,김춘추
62회, 평균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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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2000년, 태조 왕건, 870~936년, 왕건,궁예,견훤,강비,종간
200회, 평균39% (120회 궁예의 최후 평균 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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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2001년, 여인천하, 1506~1565, 정난정,문정왕후,윤원형,경빈 박씨, 중종
150회, 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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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해를 품은 달
MBC, 2012.1.4~2012.3.15,
20부작, 42.2%
조선의 왕 이훤,
홍문관 대제학 허영재
양명군
윤대형
허염
100% 픽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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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해를 품은 달
MBC 해를 품은 달 공식홈페이지
기획의도
…
1)건축물
2)의상
3)소품
(1)은월각
(2) 성수청
1. 건축물
2.음악
3. 컴퓨터 그래픽
1) 인기비결
4. 내용
5. 타이밍
6. 시청자들에게 세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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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품에 대해 소개하려고 합니다.
다음 그림에 보여지는 두 소품은 훤과 연우를 이어주는 매개체와 같은 역할을 하게 됩니다.
먼저 꽃편지입니다. 우측에 보이는 분홍색은 연우가 어릴 때 훤에게 썼던 편지고, 왼쪽의 두 개의 편지는 무녀 월이 임금인 훤에게 준 편지입니다. 훤은 이 편지에 적힌 서체를 보고 월이 연우일 수도 있다는 짐작에 더 확신을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됩니다.
다음 두번째 그림은 비녀인데요, 비녀의 모양이 하얀 달이 붉은 해를 품고 있어서 해를 품은 달이라는 이름을 얻습니다. 이것은 연우가 죽기직전에 훤이 연우의 사가로 가서 전해주는 것이다. 나중에 월이 연우의 기억을 찾는 데도 기여를 하는 소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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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소품을 조금 다른 시선으로 접근해 본 것 입니다.
첫 번째 사진은 대비의 비녀인데 아까 본 봉잠과는 다르게 플라스틱으로 만든 것 같은 느낌을 줍니다. 두 번째 사진 역시 조선의 대비마마의 병풍치고는 너무 초라하기 짝이 없습니다. 세 번째 사진은 보경이의 유모와 어머니의 사진인데요, 그 둘의 의상에서 전혀 차이가 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엄연히 신분의 차이를 가진 두 사람인데 말이죠.
네 번째로 크게 보이는 사진은 세자의 가례현장입니다. 이 또한 어느 양반집의 가례보다 단조롭고 초라한 모습입니다.
약간은 허술한 소품으로 인해 네티즌과 시청자들에게 많은 지적을 받았는데요,
이런 소품들을 더 신경 써 주었더라면 더 좋은 작품이 탄생되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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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가 인기를 얻으면서 같이 인기를 얻게 되는 것은 드라마의 OST인데요. 해를 품은 달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처음 발표된 곡인 “해오라의 달빛이 지고”라는 곡은 한 남자를 그리는 여인의 마음을 달빛에 비유하여 바로 곁에 있는 것 같으면서도 멀리 떨어져 있고 가까이 다가서려 하지만 달은 어느새 더 멀어지려 하는 모습에 비유하여 아름답고 서정적으로 표현한 곡입니다. 이 곡은 해품달의 전반부에 나오기 시작하면서 아역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