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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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가공학 - 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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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돈지루
돼지고기를 얇게 썬 것으로 야채를 푹 끓여서 된장으로 조미한 요리이다.
보통 된장국과 다른 것은 고냑, 우엉 등의 부재료가 충분히 들어가기 때문이다. 단지 국으로서가 아니라 단품으로 부식으로도 될 수 있는 요리이며 이것들이 충분한 재료와 기름 성분이 많은 돼지고기와 된장의 조화는 일본 국외에서도 인기가 있어 기타의 국 요리에서는 보여지지 않는 특징이 있는 요리이다.
더해서 넣는 재료의 부재료가 달라 지역색이 강한 요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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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
발상에 대해서는 여러 설이 있지만 구 일본 해군에 있어서 카레분 대신 된장을 넣어서 만든 것부터 시작되었다고 하는 설
켄칭지루에 고기를 넣었다고 하는 설
보탄나베를 참고했다는 설이 유력하다. 돼지고기를 도구 재료로서 사용하는 특징으로부터 메이지 시대 이후 발달한 요리로 하는 설이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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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법
각종 채소 및 돼지고기를 씻어 준비한다.
냄비에 물을 넣고 끓인다.
끓는 물에 미소(일본 된장)을 넣고 살살 풀어준다.
돼지고기를 넣는다
어느 정도 끓으면 준비한 채소를 넣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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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지루의 맛과 영양
미소(일본 된장)의 특징은 맛이 달고 담백한 맛이 난다.
돼지고기에는 뇌의 지적 활동에 필수 적인 필수 지방산과 비타민 B1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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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레촌
기원은 스페인요리이며 레촌은 바비큐구이를 뜻한다.
필리핀 현지에서 가장 인기 있는 메뉴 중 하나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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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법
새끼돼지를 잡아…
가장 약하게 하여 25~30분 정도 요리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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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프의 맛과 영양
양고기는 칼로리가 소고기나 돼지고기보다 낮고 콜레스테롤도 적으며 칼슘, 인, 아연 등 무기질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
정력과 기운을 돋우고 비장과 위를 튼튼히 해주며, 오장을 보호해 혈압을 다스리는 효능과 당뇨, 이뇨, 피부미용, 골다공증에도 효능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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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양꼬치 satay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의 대표 음식이라고 할 수 있으며 Satay란 말은 인도네시아 어 sate와 말레이시아어 satai에서 유래되었다고 하며 이 말들은 또한 인도의 타밀어에서 기원했다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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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
샤테이의 기원은 보통 인도네시아의 자바라고 하며 일찍이 인도네시아에 진출한 남부 인도인들인 타밀족들과 그 뒤에 진출한 무슬림계 타밀족과 아랍인들이 중동과 인도의 음식 그 중에서도 인디안 케밥을 전해 주고 이것은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 전체로 퍼져나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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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법
양고기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꼬치에 끼운다.(기호에 따라 부재료-열대과일, 채소 등)를 함께 끼운다.
숯불에서 굽는다.
그 위에 요구르트 소스를 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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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허르헉
몽골에서는 양고기가 굉장히 비싸서 귀한 손님에게만 대접한다.
그래서 허르헉을 먹을 때는 나이가 많은 순서로 먹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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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
몽골은 유목민족으로 옛날에는 뻐덕(양/염소)를 먹었는데 뻐덕의 조리가 자주 이동하는 유목민족에게는 조리가 불편하여 허르헉을 만들어 먹게 되었다고 한다.
냄비를 가지고 다니기 힘들던 시절에는 가죽부대에 고리를 넣고 끓이는 방식을 이용했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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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법
염소를 잡을때는 배를 조금 갈라 손을 심장까지 넣어서 심장의 신경을 끊어 준다. 고통을 최소화 해준다.
하루정도 숙성해준 후 장작불을 피워 ‘초토’라고 하는 돌을 굽는다. 초토는 몽골 초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