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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서발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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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_SLIDE_1_ 낮은 곳의 목소리들 책 [박정희 시대의 유령들]을 통해 본 서발턴 _SLIDE_2_ 서 발 턴 ; subaltern - sub + altern, 하위+타자 - 소위 하위계층, 신분이 낮은 사람, 알려지지 않은 비주류계층, 스스로 말할 수 없는 사람. - 말하더라도 그것을 해석하는 타자의 시점과 언어에 의해 지워져 버리고 마는 존재. _SLIDE_3_ 잃어버린 목소리 1. 박정희 시대의 서발턴 2. 현재의 서발턴 _SLIDE_4_ 잃어버린 목소리 두 이주 여성의 이야기 - 파독간호사와 이주노동에 대한 기억 ‘은혜받은 장소’로서의 독일 : 교육의 기회, 언어 습득, 경제적 기회 등 문명의 시혜를 받은 것을 고맙게 생각. 동시에 여성이자 독립적인 개인으로서 자신을 인정해준 시공간으로 독일을 기억함. - 나라’를 위해 머무른 독일 : 박한맘과 신길순, 두 여성의 이주노동에 대한 이야기는 파독 간호사에 대한 지배적 내러티브와는 다름. 국가와 민족의 경제성장을 위해 이들이 기여했다든지, 성공한 해외이주 한인류의 이야기와는 꽤나 먼 거리가 존재. 이들을 규정하는 담론은 민족주의와 근대화라는 사회적 담론의 형태로 자리 잡고 있다. _SLIDE_5_ 잃어버린 목소리 - 현재, 그리고 과거의 공존 : ‘산업전사’였던 광부들의 기억은 자신들이 한국 사회에서 망각되고 있다는 서운함, 고통 등 트라우마를 공유하고 있는 집단기억으로서 성격을 지님. - 망각의 한국사회, 서발턴이 된 광부들 한국사회는 이들의 억울함, 허무함에 귀 기울이지 않음 이점에서광부들 =‘서발턴’이라고 볼 수 있음. 자신들이 역사화 되길 원했지만 ‘비가시적인’ 존재였음. 박정희 시대가 제기했던 미래는 광부들에게 오지 않았고, 여전히 죽음의 공포 속에서 살아감. 한국 사회는 그들의 상처와 고통을 들어줄 생각 없었음. * 한국 사회 그리고 구성원들이 폭력적 역사의 공범이 되길 거부할 …
📝 Regist Info
I D : jung******
Date : 2013-04-16
FileNo : 11062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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