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제목 : 레포트 제목은 여기에 쓰세요.
학 과 명
과 목 명
담당교수
이 름
학 번
제 출 일
배우자 선택
1. 배우자 정의
2. 결혼상대와 연애상대
3. 이상적 배우자
4. 배우자 선택기준
5. 결론
6. 참고 문헌 및 출처
1. 배우자정의
남편에 대한 아내, 아내에 대한 남편을 가리키는 말이다.
배우자는 민법상 친족으로 되어 있으나 촌수는 없다.
배우자의 지위는 혼인에 의하여 생기게 되며, 혼인은 혼인신고를 함으로써 효력이 발생된
다(민법 812조 1항)
2. 결혼상대와 연애상대
친구들과 이성에 대해 얘기하다 보면 연애상대와 결혼상대가 다르다는 친구의 얘기를 한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연애결혼의 경우 조건보다는 사랑(감정)이 우선되어 상대방의 조건을 보는 경우가 드물지만 연애결혼이 아닐 경우 감정도 중요하지만, 조건이 우선되는게 사실이다.
최근 한 결혼정보회사에서 결혼적령기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에서 절반이상의 미혼남녀가 실제로 연애상대와 결혼상대의 이상형이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결혼정보회사 웨디안은 지난 1월16일부터 10일까지 결혼정보회사…
2세 연하’(20.5%)를 가장 선호하고 여성은 `3~4세 연상’(38.6%)과 `1~2세 연상’(23.2%)을 가장 선호했으며 `4살 차이면 선도 안 본다’는 옛말을 입증했다. 특히 남성은 나이가 들수록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여성을 선호했다.
연상의 배우자를 원하는 남성의 비중은 전체의 15.48%(74명)이었던 반면 연하의 배우자를 원하는 여성의 비중은 9%(45명)에 머물러 `누나’를 배우자로 원하는 남성들의 비중이 `동생’을 원하는 여성보다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상적 배우자 직업= 남성은 배우자의 직업으로 `교사’(15.11%)와 `공무원-공사’(13.45%)를 가장 선호했으며 다음으로는 `일반사무직’(9.08%)과 `간호사-기타의료사’(6.83%), `약사’(6.36%)를 선호했다.
반면 여성은 `공무원-공사’(14.24%)를 가장 선호했으며 다음으로는 `일반사무직’(7.61%)와 `회계사-변리사-감평사-세무사’(7.61%)가 공동 2위를 차지했다. 이후 순위로는 `금융’(7.50%), `교사’(7.44%)직이 선정됐다.
◆이상적 배우자 학력= 남녀 모두 `4년제 대졸자’를 원하는 비율이 가장 많았다. 남성은 43.72%(209명), 여성은 56.6%(283명)가 4년제 대졸자를 이상적 배우자로 생각했다. 남성은 `상관없다’(39.45%)라고 답한 비율이 여성(22.2%)보다 높은 응답을 보였으나 여성은 `대졸자’(56.6%)를 원하는 비율이 응답자의 절반을 차지하며 `대학원 졸업자’(7.4%)라고 답한 응답과 함께 남성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상적 배우자 연소득= 여성이 바라는 남성의 연소득 평균값은 `4342만 원’이었으며 남성이 바라는 여성의 연소득 평균값은 `3210만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2009년 조사결과인 남성 `4579만 원’, 여성 `3242만 원’보다 약간 감소한 결과로 여성이 남성보다 상대적으로 고소득의 배우자를 희망했으며 여성은 교제횟수가 많을수록 이상적 배우자의 연소득도 올라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