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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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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맘과 그 실태
리틀맘이란?
실수로 임신을 해서 아이를 낳아 키우는 10대 엄마(청소년)를 가르키는 신조어이다. 일반적으로 15~19세 사이에 아이를 낳아 키우는 엄마들을 리틀맘이라고 한다. 이들은 인터넷으로 육아정보를 공유하거나, 특정 리틀맘 모임에 가입하여 육아 정보를 공유하기도 한다.
리틀맘과 미혼모의 차이
리틀맘은 혼외 임신을 통해 출산 후 결혼 생활을 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댁, 친정이나 부모가 얻어준 별도의 집 등 에서 아이를 양육하며 한가정의 아내로서 한 아이의 엄마로서 살아간다. 이러한 점에서 미혼모와 리틀맘의 차이점을 알 수 있는데 미혼모의 경우에는 대다수가 입양을 선택 하고 있는데 반하여 리틀맘은 자신의 아이를 양육한다는 것에 큰 차이가 있다.
실태
중·고생들의 연애가 일반화되고 성(性)에 대한 개방적 인식이 확산되면서 리틀맘이 급증하고 있다. 신학용 열린 우리당 의원이 국가청소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발표한 자료(2006년 10월 30일)를 보면, 전국적으로 어린 미혼모는 5천~6천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된다. 현재 싸이월드에 있는 국내 최대 리틀맘 동아리에는 4800여명이 회원으로 가입해 있다. 다른 식의 추산도 가능하다. 2005년 통계청이 발표한 15~19살 인구(약 150만 명)의 출산율(1000명당 2.3명)을 바탕으로 계산하면, 한해 3400여명의 10대 청소년이 아기를 낳는 셈이다. 결국 현재 15~19살인 청소년 가운데 대략 1만7천명이 아이를 낳았다는 계산이 나온다. 서울 애란
원, 광주 우리 집 등 미혼모 쉼터들은 입양·유기 등 직접 기르지 않는 경우를 제외하고 실제 아이와 함께 사는 미혼모 인구만 6천명대로 잡고 있다.
문제점
‘청소년기’와 ‘부모 됨…
버 블로그 ‘달빛섬’
http://blog.naver.com/tongojib?Redirect=Log&logNo=120037677418
리틀맘 실태와 대처방안
http://blog.naver.com/europiro?Redirect=Log&logNo=70031229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