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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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군위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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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군 위안부란?
일제 식민지 시대(1930년 ~ 1945년)에 일본군 위안소로 연행되어 강제로 성폭행당한 여성들을 일컫는 말이다.
한국, 일본, 중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여러 나라 여성들이 강제로 동원되었으며, 당시 일본의 식민지였던 한국 여성들이 가장 많았다.
중일전쟁과 태평양 전쟁을 치르는 동안, 일본 군인들의 성 욕구를 채워 주기 위해 집단적 성행위 장소인 군대 위안소를 제도화하고 식민지와 점령지에 있는 수많은 젊은 여성들을 강제로 전선으로 수송, 체계적으로 성 노예의 역할을 강요했다.
강제 동원된 여인들은 위안소에 배치되어 반복적으로 성폭행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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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소란?
위안부로 끌려간 여성들이 기거하며 인권을 유린당한 공간이다.
군 위안소를 만든 시기는 1932년경이며 본격적으로 설치한 것은 중일전쟁이 일어난 1937년 말부터이다. 일본군은 위안소의 설치 목적, 관리감독, 위안부 동원에 대한 명확한 원칙을 가지고 체계적으로 실행했다.
위안소는 일본군 문서상 `군 위안소`, `군인클럽`, `군인 오락소`, `위생적인 공중변소` 등으로 불렸다.
위안소의 크기나 형태는 일본군이 어느 시기, 어느 지역, 그리고 점령지이냐, 격전지이냐 등에 따라 달랐다. 군부대가 주둔지에 신축하기도 하고, 원주민 가옥을 고쳐 이용하기도 했다. 부대가 이동하거나 전쟁 중일 때는 군인 막사나 초소, 참호, 군용트럭 등을 사용하기도 했다.또한 위안소에는 위안부가 한 명이나 서너 명만이 있기도 했고, 많게는 수십 명이 같이 생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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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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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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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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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로 거론되기 시작한 것은 1990년대에 들어와서다. 1980년대부터 일부 학계에서 연구가 시작되어 그 내용이 사회에 알려진 결과, 민간에서 먼저 움직임이 시작되었다. 1990년 7월 한국정신대연구소의 전신인 ‘정신대 연구반’이 꾸려졌고, 1990년 11월에는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발족했다. 이듬해에는 피해자들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대책으로 공동생활공간인 ‘나눔의 집’이 세워졌다.
한국 정부는 1990년 5월 노태우대통령의 방일 때 민간차원에서 일본군위안부 문제가 이슈로 떠오르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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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단체
<한국정신대연구소>
?한국정신대연구소는 정신대 문제 전반에 대해 연구/조사하는 국내 유일의 연구단체이다. 현재 한국정신대연구소는 위안부 관련문서를 찾아내는 일과 더불어 국내외 군위안부 피해자를 발굴하여 증언을 채록하는 작업을 집중적으로 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연구를 하고 있다.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약칭 정대협)
?1990년 11월 발족식을 갖고 구성되었다. 군위안부 문제에 관심을 갖고 있는 여성단체를 비롯한 여러 사회단체들이 회원자격으로 소속되어 있다. 현재 정대협은 군위안부 피해자들에 대한 지원활동 뿐 아니라, 국제기구 등에 군위안부 문제의 진상과 그 심각성을 알리고 여론을 조성하여 군위안부 문제를 해결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나눔의 집>
?나눔의 집은 군위안부 피해자들의 공동거주지라는 의미를 넘어 수요집회의 적극적인 참여, 국내외 피해자 발굴 등 군위안부 문제의 진상을 국내외에 알리는데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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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대응
정대협이 일본정부에 내건 우리의 요구는
* 일본정부는 진상을 구명하고 정당하게 배상하라!
* 일본정부는 전범사실을 인정하고 전범자를 처벌하라!
* 일본정부는 위령탑 등을 건립하고 진심으로 사죄하라!
* 일본정부는 역사교재에 진실을 알리고 바르게 교육하라!
등이 있다. 이에 대해 일본정부는 계속 무시하는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