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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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장 “옛이야기꾼”그는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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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옛이야기꾼의 유형
2.강담사
강창사
강독사
3. 강독사의 전성시대
4. 도시의 강독사와 시골의 강독사 비교
5. 강독사와 소설 유통과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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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이야기꾼”의 유형
강담사
강창사
강독사
담화조로 구수하게 이야기 함
이야기를 소리와 아니리로 구연
고소설을 이야기 분위기로 어울리는 소리로 읽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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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담사
흔히 “이야기 보따리”라고 지칭하는 전문이야기꾼
약주름, 활터, 주막등에서 구전되던 이야기를 입심 좋게 청중들에게 들려주는 사람
전문 이야기꾼으로는 오물음,김중진,김옹,민옹, 윤영
김옹, 윤영 - 단순히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조롱하고 풍속을 깨우치는 감계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청중에게 이야기의 즐거움도 제공했지만, 이야기를 통해서 현실 세게를 기롱하면서 자신의 세계관을 들어 내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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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물음 - 고담을 잘해서 도시의 재상가의 집에 출입을 했는데, 하루는 장사를 해서 큰 부자가 된 종실의 노인에게 초대받아 가서 이야기를 들려주고 노인으로부터 후한 상을 받았다고 했다.
20세기 시골 강담사들은 단순히 고담만을 들려 준 것이 아니라 지방을 돌아다니면서 사랑에서 동학군의 활약상을 이야기로 꾸며 시골 청중들에게 들려줌으러써 민족 주체성을 확산하는 데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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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창사
이른바 판소리 꾼을 말함
강담사보다 훨씬 더 직업적으로 활동한 전문 예능인
고수의 북 장단에 맞춰 …
뒤의 상황을 궁금해 하는 대목에서 요전법을 쓰기에도 적절한 작픔이기 때문
뿐만 아니라 그 당시 독자들은 이런 소설을 통해서 자신들의 삶에서 겪고 있는 심리적 갈등을 해고하는 방안의 하나로 소설의 주인공과 자신을 동일시하는 일종의 심리기재로 활용 하고 있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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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강도사 VS 시골의 강독사
시골의 강독사는 전문적인 이야기꾼이라 할지라도, 도시의 강독사처럼 직업적이지 않았다.
강독의 독자들은 <춘향전>처럼 장면 묘사가 많은 소설은 잔소리가 많다고 하여 인기가 없었고, 오히려 사건의 전개로 이루어진 군담 영웅소설이 인기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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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독사는 소설의 내용에 따라 메나리조 또는 흥타령 등 여러 가락과 함께 억양의 변화를 주어서 소설의 내용과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로록 유의했다.
도시의 강독사들은 오락성에 더 관심을 두었지만, 시골의 강독사들은 배움의 공유에 더 관심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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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강독사들은 이야기의 절정 대목에서 요전법을 쓸 정도로 독자의 흥미를 유발했지만, 시골 강독사들은 독자들의 지루해 한다고 판단되면 강독을 멈추고 민요가락 등을 노래해서 독자들의 관심을 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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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극
강독사의 극과극
#1 ? 강독사의 죽음
#2 ? 강독사의 사회적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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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장 강독사와 소설의 유통관계
-3조-
200320219 이지현
200421640 김찬서
2004 21802 홍원표
2007 20895 조영주
200720849 유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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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독사와 소설의 유통 관계
글을 모르는 독자들을 위해 강독사의 활동 활발(듣는 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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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소설의 유입과 함께 국문소설이 본격적 요소로 시작
18c
소설 독자층의 확대로 세책방의 등장(소설의 상품화)
독자의 영역 확대에 따른 소설의 확산효과를 가져옴
강독사의 활동
은 조선조 소설
의 발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