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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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방자살의 원인과 해결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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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베르테르효과 [Werther effect, 모방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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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자살로 인한 모방자살의 사례 및 통계조사
Stack(2000)의 연구에서는 자살한 사람, 사건보도의 분량, 보도된 기간과 횟수, 시청자의 연령과 청취분위기, 자살사건의 완성or 시도의 여부, 자살사건의 보도수단 등에 따라 모방자살의 효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음을 주장하였다.
→그 결과 연예인이나 유명인사들의 자살보도가 그렇지 않은 자살보도보다 14.3배 더 모방자살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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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의 모방자살 사례
1962년 마릴린 먼로가 자살한 달의 경우 미국 내 자살률이 12% 증가
1986년 일본 톱가수 오카다 유키코의 자살 이후 2주 동안 31명의 청소년들이 투신자살
1996년 일본의 전설적인 록그룹 X-JAPAN의 기타리스트 히데의 사망 직후 3명의 팬이 동조 자살하는 사건 발생
2003년 홍콩 배우 장국영이 자살 후 그가 죽은 장소에서 목숨을 끊는 다수의 팬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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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모방자살 사례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의 ‘월별.성별 자살자 수(2003∼2007)’ 분석 결과, 유명인이 자살한 직후 모방자살이 급증한 것으로 집계됐다.
고(故) 정몽헌 현대 회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지난 2003년 8월 남성자살자 수는 모두 855명으로, 이는 전달인 7월 737명보다 118명, 9월 777명보다 78명이 각각 많았다. 실제로 2003년 한해동안 8월에 자살자 수가 가장 많았다.
영화배우 이은주씨가 자살한 2005년 2월 이후에는 여성자살자 수가 급증, 당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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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유명인의 자살(언론의 보도)을 접함
2 → ‘사회학습이론’ 적용
3 → 자신의 문제해결 방법 탐구
4 → 자살 실행
A. "그렇다. 자살이라는 것 자체가 `병(病)`이다. 특히 자살이라는 바이러스에 약한 사람이 있을 수 있다. 자살한 사람들은 감정·불안·충동을 조절하는 `세로토닌` 수치가 현저히 낮았다는 연구결과가 있고, 자살로 사망한 사람의 60~70%는 우울증을 앓았던 것으로 나타난다."
세로토닌(Serotonin)은 뇌(시상하부 중추)에서 신경전달물질로 기능하는 화학물질 중 하나로서 세로토닌이 모자라면 우울증, 불안증 등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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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유전적 요인과의 연관성
자살자의 특징에서 찾아본 유전적 요인과의 연관성
자살자들은 다른 원인으로 죽은 사람들과 여러 가지 차이점을 보인다.
→ 뇌 속에 존재하는 중요 화합물의 농도가 다름, 해부학적 변화
→ 우울증 환자의 경우와 비슷해 우울증과 자살의 밀접한 관계 도출
→ 자살자, 우울증 환자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세로토닌’의 활동에 문제가 있다는 것
→ 세로토닌이 부족하면 감정이 불안정해져 충동적 성향을 띔
→따라서 세로토닌을 자살의 유전적 원인으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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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자살보도-
모방자살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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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실제
자살보도의 증가 자살사건의 증가
자살대상의 영향력
명성 증가
언론의 보도와 모방자살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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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7월 29일 자살보도 권고기준 공표
자살에 대한 미화 15% 24%
자살에 대한 감성적 동의 10% 15%
기사의 선정성 53% 62%
자살에 대한 긍정적 보도 8% 19%
자살보도 권고 기준의 실제 반영 미흡
한국 언론의 자살보도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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