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부자의 책임] 부자론에 대한 나의 견해
학 과 명
과 목 명
담당교수
이 름
학 번
제 출 일
-부자론
?선정이유
사회경제가 발전함에 따라 부자들이 많이 생겨나고 부자가 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생겨나고 있다. 때문에 부자가 아니더라도 미리 앞서 부를 이룬 사람들의 철학과 부자들의 의무 등을 배우고 이 연구를 통해 나만의 부자론 을 만들어 보고자 주제를 선택하게 되었다.
?연구목적
오늘날 우리 사회는 수많은 부를 창출하고 그로인해 급속히 부자들이 많이 생겨났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부자가 되는 것을 마다하지 않겠지만 사회흐름이 부를 중요시 여기게 되면서 이로 인해 부작용들이 생기기 시작했다.
그에 따른 부작용을 알아보고 잘못된 점을 알고 올바른 부자의식을 확립하고자 한다.
?연구방법
부자학연구학회 출판 부자학 및 인터넷 자료
?세부내용
부자는 경제적 승리자, 사회적 지도자, 문화적 개발자 이다. 새로운 경제적 가치창조를 하고, 이것을 시장에서 판매한 후에 획득되는 이득을 보유하는 사람들이 부자이다. 부자는 지역사회에서 지도자의 역할을 하고 문화발전의 지원자 이기도하다. 단지 부만 축적한 사람을 부자라고 부르기도 하지만 생각보다 부자는 우리사회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관여하고 있다. 이렇듯 부자는 우리 사회 경제 발전에 꼭 필요한 존재 이지만 부자를 나쁘게 생각하는 나라는 우리나라와 러시아 이외에는 거의 없다. 우리사회는 부자에 대하여 이중적 성향을 보이고 있는데 겉으로는 부자를 욕하고(반부자정서) 속으로는 부자가 되고 싶어 한다(친부자정서).
우리나라는 급속한 경제 발전을 이뤄 왔고 또 최근에는 부동산으로 인해 흔히 말하는 졸부라는 신종어도 생기게 될 정도로 정말 졸지에 부자가 된 사람이 많았다.
이렇듯 준비되지 …
1.진사 이상의 벼슬을 하지마라.
2.만 석 이상의 재산을 모으지 말며 만석이 넘으면 사회에 환원하라.
3.흉년에는 남의 땅을 사지마라.
4.과격은 후히 대접하라.
5.며느리들은 시집온 뒤 3년 동안 무명옷을 입어라.
6.사방 100리 안에 굶어 죽는 사람이 없게 하라.
산을 모으지 말며 만석이 넘으면 사회에 환원하라.
3.흉년에는 남의 땅을 사지마라.
4.과격은 후히 대접하라.
5.며느리들은 시집온 뒤 3년 동안 무명옷을 입어라.
6.사방 100리 안에 굶어 죽는 사람이 없게 하라.
해외에서는 스웨덴의 명문가 발렌베리 가훈에는 “돈을 벌면 반드시 사회에 환원하라”는 내용이 있고 “존재하지만 튀지 말라”는 내용이 있다. 창업자의 아들 크누트는 이런 가훈에 따라 1917년 자신의 전 재산인 4조 원에 달하는 돈을 들여 ‘크누트 앤 엘리스 발렌베리 재단을 설립한다. 이 돈은 노벨 재단보다도 큰 규모이다. 재단은 스톡홀름 경제대학을 설립하고 도서관 설립등 공익사업과 과학기술분야를 후원하는 데 앞장섰다. 특히 기초과학기술 연구를 적극 지원해 스웨덴 노벨상 수상자를 내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현재도 발렌베리 그룹이 스웨던 경제의 1/3을 차지하고 있어도 그룹의 경영진 재산은 고작 200억 정도라고 한다. 그것은 돈을 벌면 바로 재단으로 귀속되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의 기업주와는 아주 대조적인 부분이다. 스웨덴의 스톡홀름 시청 앞 광장에는 크누트의 동상이 있다. 그만큼 발렌베리가 국민들의 존경을 받는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는 것이다.
?연구결과
자신만의 철학을 가지고 준비된 부자만이 다시 이사회에 환원하고 사회를 발전 시켜 갈수 있다. 누구나 닮고 싶은 부자가 되면 아무런 문제가 없어질 것이다. 누구나 존경할 수 있는 그런 부자가 이사회에 많아진다면 반부자정서 현상은 줄어들 것이다. 그것은 부자들의 책임이다. 스스로 존경을 받지 못하였던 그들의 잘못을 지적하고 우리스스로 준비하지 못했던 자세를 반성해야 한다. 그러나 가진 자와 가지지 않은 자라는 이분법적인 사고를 뛰어 넘으려면 가진 자가 베풀고 가지지 않은 자가 은공을 갚는 선순환 고리를 창조하는 것이 필요 하다고 보인다.
희생을 먼저 하면 존경이 따라온다. 반드시 온다. 리더십의 근간은 자기희생이다. 사회의 공익을 위한 생각과 행동을 자기의 사익을 위한 것들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