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목차
들어가며
-이 연구의 동기와 목적
본내용
부자의 정의
부자의 특징
1) 부자들의 인맥 관리법
2) 부자들의 시간 관리법
3) 부자들의 투자 기술법
사회에 공헌하는 부자
나오며
참고문헌
들어가며
최근에 종영한 드라마 ‘부자의 탄생’ 에서 이번 연구의 주제를 얻었다. 서민이 부자가 되려고 하는 주인공의 모습을 보면서, 부자는 어떠한 특성을 갖고 있는지 궁금해졌기 때문이다. 호기심으로 부자에 대해 알고 싶었지만, 그 다음으로는 부자가 되고자 하는 나의 의지도 있다. 부자들의 습관이나 특성들을 연구하고 그것들을 본받고자 노력하여 부자가 되는 목표를 이루고자 하는 것이다. 이 두 가지가 이번 연구의 동기이다. 이번 연구에서 부자에 대해 정의를 내리고, 부자가 어떤 면에서 다른 사람들과 다른지에 대해 알아보고, 또한 우리나라에서 성공한 부자의 경우를 살펴보고 우리나라에서 성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 지에 대해 조금이나마 연구해 보고자 한다.
본내용
부자란 어떤 사람인가?
부자에 대한 정의는 사람마다 다르다. 개인마다 부자라고 생각하는 기준이 다르기 때문이다. 국어사전에 의하면 부자란 ‘재물이 많아 살림이 넉넉한 사람’ 이다. 그러나 국어사전에 의지 하기엔 그 정의의 범주가 모호하고 넓다. 그러므로 부자에 대한 정의를 객관적 자료로 조금이나마 이해해보고자 한다.
숫자 상으로 정의를 내리면 아래 표와 같다.
<표1>
유동자산 규모에 따라 분류한 부
5만 파운드~20만 파운드
아쉽지 않게 사는 정도
20만 파운드~50만 파운드
그럭저럭 넉넉한 편
50만 파운드~100만 파운드
그럭저럭 유복한 편
100만 파운드~500만 파운드
…
’에서 한 차원 발전 된 인맥으로, 타인과 알고 지낸 시간의 길이와는 상관없이 없다. 나의 명예와 지위와 부가 다 사라진 순간에도 나를 끝까지 응원해주고 물질적, 정신적 도움을 주는 인맥을 ‘디지털 인맥’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부자들이 사람의 중요성을 알고 있으며, 자신에게 진짜 이로움을 줄 수 있는 인맥인지 구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한다. 부자가 되기 위한 두 번째 발걸음으로 ‘내사람 만들기’가 적합하다.
또한 그들은 베풀 시기와 베푸는 방법에 능하다. 부자들은 타인에게서 도움을 많이 받기도 하지만, 그 만큼 이상의 도움을 제공한다. 인맥에게서 ‘고마운’ 도움을 받았다면, 그들은 자신이 받은 도움에 고마움이라는 감사함의 표시를 덧붙여서 돌려준다. 더 쉽게 설명하자면, 타인의 도움으로 직장을 얻게 된 경우에 감사의 인사는 물론 식사대접이나 물질적 감사의 표현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 감사의 표시가 없다면 ‘Give and Take’가 없으므로 그 인맥은 나에게 더 이상 도움을 베풀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한가지 의문이 드는 점은 모든 이에게 이렇게 베풀어야 하냐는 것이다. 일단 결론부터 내리자면 ‘아니다’ 이다. 베푸는 데에도 그 유형이 다르다고 『한국의 부자인맥』의 저자는 설명한다. 그의 의견에 따르면 ‘아날로그 인맥’은 학연, 지연, 혈연 또는 업무상 아는 사람, ‘욘사마’와 같이 막연히 동경하는 사람, 무의미한 타인, 스치고 지나가는 사람들 이다 (『한국의 부자인맥』, 이태규 저, 청년정신, 2005, 51쪽). 반면 ‘디지털 인맥’은 친구관계, 그리고 믿는 관계에 속한 사람들이다. ‘아날로그 인맥’에게는 끊임없이 베풀어서 좋은 관계를 유지하여 나에 대해 호의와 존경심을 갖게 해야 하지만, ‘디지털 인맥’에게는 그렇게 베풀되 그들과는 인생을 나누라고 저자는 설명한다.
부자들의 시간 관리법
부자들은 시간 관리의 귀재이다. 모든 부자 관련 책에서 빼놓지 않는 중요한 주제가 시간 관리이다. 시간의 중요성에 대해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