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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학 조원 소개
딴나라당 소속
국회의원
프랑스
유학생
신상운수
택시기사
TvM “펫은 나”
작가
대학 교수
여성인권단체
자문위워
이혼 전문
인권변호사
두겨레 신문
기자
작가 : 동거를 소재로 한 드라마가 TV에 방영되면서? 예전과 달리 현재는 동거에 대한 인식이 많이 변했습니다.
자문위원 : 우리나라는 전통적 유교 사회의 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기자 : 혼전동거는 아직 시기상조라고 생각합니다.
헤어진다 85%
15%
혼전동거 사실 안다면?
학생 : 혼전동거 결혼할 사이나 사랑하는 사이면 가능하다 라는 동거에 대한 긍정적인 성향을 보였습니다.
결혼할 사이면 OK
31.4 %
사랑하는 사이면 OK
36.2 %
있을 수 없다
28.2 %
판단유보
4.3%
혼전동거 당신의 생각은 ?
67.6%
기자 : 하지만 동거를 한다면 부모님께 알리지 않겠다가 전체의견의 55%였습니다.
결혼할 사이면 OK
31.4 %
사랑하는 사이면 OK
36.2 %
혼전동거 당신의 생각은 ?
67.6%
동거공개하겠는가?
찬성측
TV등의 대중매체로 혼전동거에 대한 인식이 변화였다
반대측
우리나라는 전통적 유교사회로 혼전동거는 시기상조이다.
국회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