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Ⅰ.서론
Ⅱ.본론 -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 (Post Traumatic Stress Disorder, PTSD)
(1)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의 진단기준(DSM-Ⅳ)
(2)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의 증상
1) 일차적증상
2) 이차적 증상
(3)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의 원인
1) 정신생리학적 설명
① 정보전달량을 증가시키려는 경향
② 체내 신경전달물질의 이상
③ 해마의 손상
2) 정신분석적 원인
3) 인지-행동이론적 원인
① 충격적 사건 및 관련 사건에 대한 평가
② 충격적 사건에 대한 기억
③ 부적응 행동 전략과 인지 처리 양식
4) 심리사회적 모델
① 심리사회적 모델의 요소
② 심리사회적 모델의 적용
(4)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의 치료
1) 약물치료
① SSRIs
② 다른 항우울제
③ 아드레날린성 약물
④ 항경련제
⑤ 항정신병약물
⑥ 항불안제
2) EMDR-안구 운동 탈감각화와 재구성법
3) 인지행동모델
① 평가 면접
② 치료의 논리 제공
③ 실험과 교육
④ 자기 삶을 새로 시작하기(reliving)
⑤ 재체험과 인지적 재구성
⑥ 직접 노출(in vivo exposure)
Ⅲ.결론
Ⅰ.서론
국가보훈처는 지난 2005년 6월 19일 전방 GP 내무반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고 생존자 중 PTSD로 국…
Ⅱ.본론
(1)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의 진단기준(DSM-Ⅳ)
괴사고, 1995년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때부터가 아닌가 싶다.
이 장애는 거의 모든 사람에게 외상으로 경험될 만큼 심한 감정적 스트레스를 경험했을 때 나타나는 장애이다. 즉, 전쟁, 자동차, 기차, 비행기 등 교통수단으로 인한 사고와 산업장에서의 사고, 개인적 피해를 끼치는 폭행, 강간, 테러 및 폭동, 때로는 홍수, 폭퐁, 지진, 화산폭발 등 생명을 위협하는 재난이 발생했을 때 당시에 받은 충격에 의해 발병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제 2차 세계대전, 한국전쟁, 베트남 전쟁 등에 참전한 용사, 전쟁포로, 성폭행을 당한 사람, 아동학대를 받은 사람, 대형 참사 및 교통사고를 입은 사람 및 소위 ‘왕따’를 당한 학생들에게서 흔히 나타난다.
일반 인구에서 평생 유병률은 1~14%, 위험도가 높은 인구(예; 참전군인, 사고 또는 범죄의 피해자)에서는 3~58%로 다양하다. 남자의 경우는 전쟁경험, 여자의 경우는 물리적 폭행?강간을 당한 경우가 많다. 어느 연령층에서나 나타날 수 있으나 청년기에 가장 많이 나타나는데 이는 젊은 사람들이 더 외상을 경험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일 것으로 여겨진다. 일반적으로 전체 인구의 40~90%는 한 평생 살면서 적어도 한 번의 외상을 경험하나 대부분은 이런 외상을 받고 가족이나 친지의 따듯한 보살핌을 받으며 정상적인 스트레스 반응을 수주 수개월 보이나 없어지지만, 약 20%에서 이와 같은 장애가 발생할 수 있다고 한다.
(1)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의 진단기준(DSM-Ⅳ)
생명을 위협하는 분명한 외상 또는 스트레스가 있은 후 수반되는 정신증세가 특징이다. 즉 재경험, 회피행동, 과민이 있되 1개월 이상 지속적이어야 진단된다. 증상발생이 1개월 미만이면 DSM-Ⅳ 에서는 급성 스트레스장애라고 진단한다. 지연 발병의 아형이 있는데 외상경험 후 6개월 이상 지났을 때 발병하는 경우이다. 진단 시 실제 뇌 장애가 있는지 잘 알아보아야 한다.
A. 개인은 다음의 두 가지가 존재하는 외상적 상황에 노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