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장애인을 위한 시설의 종류, 실태, 위험성, 장애인 편의시설의 문제점 및 개선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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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 장애인을 위한 시설 >
장애인을 위한 시설의 종류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그러나 이런 시설들은 좋은 취지에서 만들어졌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부족함을 느낀다. 그 이유는 이후 관리 소홀과 위험성까지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장애인을 위한 시설의 종류와 실태 그리고 편의시설의 정확한 설치기준을 알아보자. 또한 그 위험성을 조사해보고 대책을 마련해보자.
? 시설의 종류와 실태, 그 위험성
① 엘리베이터 안 버튼
이 그림은 엘리베이터 안에 손이 닿지 않는 장애인을 위해 왼쪽에 따로 마련된 버튼이다. 또한 이 버튼에는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점자 표시가 되어있다. 때문에 시각장애인들도 엘리베이터를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그러나 이 같은 점자 표시가 제대로 돼있지 않아 피해를 보는 시각장애인들이 많다. 상, 하와 층수표시가 잘못되어있는 엘리베이터가 많은 건물에서 사용되고 있다.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보조 장치인 점자 표시가 제대로 되어있지 않다면 큰 불편함을 겪을 수밖에 없을 것이다.
버튼의 설치기준은 호출버튼ㆍ조작반ㆍ통화장치등 승강기의 안팎에 설치되는 모든 스위치의 높이는 바닥면으로부터 0.8미터이상 1.2미터이하로 설치하여야 한다. 다만, 스위치의 수가 많아 1.2미터이내에 설치하는 것이 곤란한 경우에는 1.4미터이하까지 완화할 수 있다. 승강기내부의 휠체어사용자용 조작반은 진입방향 우측면에 가로 형으로 설치하고, 그 높이는 바닥면으로부터 0.85미터내외로 하여야 한다. 다만, 승강기의 유효바닥 면적이 1.4미터×1.4미터이상인 경우에는 진입방향 좌측면에 설치할 수 있다. 조작설비의 형태는 버튼 식으로 할 수 있고 조작반ㆍ통화 장치 등에는 점자표지판을 부착하여야 한다.
② 장애인화장실
이 그림은 장애인화장실이다.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들의 편의를 위해 일반화장실보다 더 넓게 만들어졌다.
그러나 화장실 또한 많은 결함을…
③ 점자블록
④ 지하철리프트
성을 가지고 있다. 시각장애인들의 생명길인 노란 점자블록을 가로막고 있는 것들이 참 많다.
위에서 보는바와 같이 일반인들의 편의를 위해 설치된 교차로에는 낭떠러지처럼 차도로 직행해야하는 점자블록이 많다. 제대로 연결되어 있지 않은 점자블록으로 인해 한 시각장애인은 블록을 찾다가 발을 헛디뎌 사망하고 말았다고 한다. 또한 횡단보도 앞에 차의 진입을 막기 위해 설치한 돌기둥에 걸리는 사고가 자주 발생한다. 그리고 두 번째 그림과 같이 블록 위에 물건을 가져다 놓아 시각장애인들의 안전한 보행을 할 수 없게 한다. 안전한 보행을 저지하는 것은 이것뿐만이 아니다. 조금만 지나도 점자블록의 돌기는 닳기 때문에 점자를 느낄 수가 없다. 지금도 많은 곳에서는 규격이 맞지 않는 제품들이 설치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파손이 심하고 색상이 심하게 바란 블록들이 많다. 이에 많은 시각장애인들은 불편함과 위험한 상황 속에서 지내고 있다. 점자블록 설치 후 제대로 관리하지 않는 업체도 큰 문제점이다.
점자블록의 설치기준은 건축물의 주출입구와 도로 또는 교통시설을 연결하는 보도에 설치해야한다. 그리고 교통시설의 주출입구로부터 매표소. 대합실 및 승강장에 이르는 통로(시설관리자등으로부터 별도의 상시 안내서비스가 제공되는 경우를 제외한다)와 교통시설 중 버스정류장 및 택시 승강장의 승, 하차 지점에는 시각장애인이 위치를 감지할 수 있도록 점자블록을 설치하여야한다. 점자블록의 크기는 0.3미터×0.3미터인 것을 표준형으로 하며, 그 높이는 바닥재의 높이와 동일하게 하여야 한다. 점자블록의 색상은 원칙적으로 황색을 사용하되, 상황에 따라 다른 바닥재의 색상과 구별하기 쉬운 것을 사용할 수 있다.
④ 지하철리프트
이것은 지하철 계단을 이용하기 힘든 장애인들을 위해 만들어진 지하철리프트이다.
그런데 그런 리프트가 장애인에게 오히려 더욱더 위험을 주고 있다. 장애인을 위해 만들어진 리프트가 죽음의 리프트라 불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