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R e p o r t
자해 및 상동행동
치료 프로그램
I. 이론적 배경
1. 자해 및 상동 행동의 정의
2. 자해 및 상동 행동의 문제점
3. 자해 및 상동 행동의 원인
4.자해 및 상동행동의 중재 방법 및 치료
II. 자해 및 상동 행동 치료 프로그램의 실제
1. 치료 목표
2. 치료 대상
3. 표적행동 및 치료 활동
4. 치료 회기: 10회기(매회 40분씩 실시)
5. 프로그램 절차 및 추진 내용 1회기 ~ 10회기
Ⅲ. 결론 및 제언
참고 문헌
I. 이론적 배경
1. 자해 및 상동 행동의 정의
① 자해 행동(self-injurious behavior)
자해행동은 자신에 의해 유발된 개인의 신체적 손상을 초래하는 행동을 말한다. 상동행동과 유사하나 신체적 손상의 심한 정도에 따라 상동행동과 구분하기도 한다. 가장 자주 일어나는 자해행동들로는 손으로 머리치기, 머리를 어떤 물체에 박기나 신체의 특정한 곳(특히 손톱 또는 머리카락)을 뜯고, 물고, 긁기, 파기와 반복해서 토하거나 토한 것 다시 먹기 등이 있으며 먹을 수 없는 물질 먹기 등의 행동도 나타난다.
② 상동 행동(stereotypic behavior)
특별한 기능적인 목적이 없이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신체행동이나 물건을 움직이는 것으로서 자기-자극 행동(self-stimulatory behavior)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흔히 정신지체, 정서장애, 자폐 또는 그 밖의 발달장애를 지닌 아동에게서 볼 수 있다.
대표적인 상동행동 유형의 빈도 분석을 해보면 몸을 전후좌우로 흔드는 행동, 물건을 무는 것 등이 있으며, 손가…
2. 자해 및 상동 행동의 문제점
① 외부적 요인
② 내부적 요인
③ 기타 요인
① 행동주의적 접근 중심
자해 및 상동행동을 할 수 있다는 가설이다. 이런 현상은 특히 시설이나 집에서 고립 생활을 하는 아동에게서 많이 나타난다. 자해 및 상동행동이 나타나는 내부적 조건으로 고립조건을 들 수 있는데, 고립조건은 자극 결핍을 보충하기 위한 방편으로 자해 및 상동행동을 하는 상황을 말한다.
고립조건에 의한 자해 및 상동 행동을 보이는 아동에게는 좀 더 풍부한 환경을 제공하고 경험시켜 주면 상당 수준 문제 행동을 감소, 제거시킬 수 있다.
③ 기타 요인
기타 요인으로 아동이 불안하거나 통제감 결여를 느끼는 상황을 들 수 있다.
4.자해 및 상동행동의 중재 방법 및 치료
① 행동주의적 접근 중심
전기쇼크, 혐오자극, 과잉교정, 신체 속박과 같은 다소 혐오적인 행동수정 기법들이 교육적, 윤리적 측면에서 부적절하다는 의견이 제시되기 때문에, 비 혐오 적이고 긍정적인 정적 강화법을 사용하는 차별강화가 많이 시도되고 있다. 차별강화(Differential Reinforcement)는 문제행동에 강화를 주지 않고 대안적인 행동에 대하여 강화를 줌으로써 문제행동을 줄여 가는 기법이다.
(1) DRI (Differential Reinforcement Incompatible Behavior) :상반되는 행동에 대한 차별 강화)
상반행동 차별강화는 부적절한 표적 행동(자해 및 상동행동)에 상반되는 어떤 바람직한 행동을 미리 정해 놓고 이 행동에 집중적인 강화를 줌으로써 바람직하지 못한 표적행동을 줄여나가는 방법이다. DRI의 장점은 상반 행동(미리 계획한 바람직한 행동)이 발생될 때 부적절한 행동이 동시에 일어날 수 없으므로, 표적행동의 출현을 막는데 효과적이고, 강화 인자가 충분히 강력하고 반응욕구가 타당한 것이라면 아동은 부적절한 자해 및 상동행동을 하고 싶은 동기 유발을 거의 일으키지 않는 것이다. 또한 아동을 신체적으로 매우 적게 제지하며 문제 행동의 감소를 효과적으로 감소시킬 수 있다. 그러나 상반된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