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테레사 어록
2. 테레사의 일생
1) 어머니와 함께한 유년기, 청소년기, 청년기
2) 현실적 어려움을 극복한 사랑의 실천
-업적 중심으로 정리
1)모티즈 힐 빈민가
2). 사랑의 선교회의 탄생
3). 죽어 가는 사람들의 집(니르말 흐리다이)
4) 어린이들의 집(시슈 브하반)
5)기타
3.테레사의 강점 분석
1) 주된 의견
2)부가 의견
3)기타 이론과 연관
4)결론
4.후기
1.테레사 어록
Life is an opportunity, benefit from it.
삶은 기회입니다, 이 기회를 통하여 은혜를 받으십시오.
Life is a beauty, admire it.
삶은 아름다움입니다, 이 아름다움을 찬미하십시오.
Life is bliss, taste it.
삶은 기쁨입니다, 이 기쁨을 맛보십시오.
Life is a dream, realize it.
삶은 꿈입니다, 이 꿈을 실현하십시오.
Life is a challenge, meet it.
삶은 도전입니다, 이 도전에 대응하십시오.
Life is a duty, complete it.
삶은 의무입니다, 이 의무를 완수하십시오.
2. 테레사의 일생
1) 어머니와 함께한 유년기, 청소년기, 청년기
- 부모님의 양육태도를 중심으로
마더 테레사는 1910년 8월27일에 유고슬라비아의 농가에서 태어났다. 태어날 때의 이름은「야녜스 곤히아 브락스히야」(Agnes Gon…
2) 현실적 어려움을 극복한 사랑의 실천
위해 봉사하는「사랑의 선교회」창설을 목적으로 거리를 향해 뛰쳐나왔다. 그녀는 단신으로 1948년 12월 20일, 모티즈힐 빈민촌에 찾아갔다. 빈민촌 사람들은 학교를 열고 싶다는 테레사 수녀의 계획을 기쁘게 받아들였다. 그리고 꼭 자녀들을 학교에 보내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나 테레사 수녀에게는 칠판도 분필도 살 돈이 없었고, 학생들 또한 공부에 필요한 것을 아무 것도 갖고 있지 못했다. 테레사 수녀가 모티즈힐을 찾은 둘째 날엔 이미 5명의 어린이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그녀는 웅덩이 근처의 나무 아래서 자신이 세운 최초의 학교를 열었다.
테레사 수녀는 학교 외에도 진료소를 열고 싶었다. 이미 병자들의 간호에 나서고 있었지만, 제대로 된 진료소를 열고 싶었다. 캘커타에는 결핵과 나병, 그리고 온갖 질병이 만연해 있었다.
테레사 수녀는 진료소를 열고 치료도 해주고 약도 나누어주었다. 예상대로 파트나의 수녀들이 의사와 도울 사람을 보내 주었고, 성 마리아 학교에서도 두 사람의 교사가 찾아와 돕겠다고 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력이 턱없이 모자르고 돈이 부족해서 봉사한다는 강한 신념이 없으면 계속될 수 없다는 것을 테레사 수녀는 점점 더 절실히 느꼈다
테레사는 수녀들에게 가난한 사람들을 대하는 방법을 가르치곤 했다. “가난한 사람들 한사람 한 사람 안에서 예수님을 보세요. 예수님의 성체를 만지듯 부드럽게 헌신하는 마음으로 당신의 모든 능력을 다해 섬기십시오” 라고 말했다고 한다.
2). 사랑의 선교회의 탄생
사랑의 선교회는 일반 수도회들이 지키는 3가지 서원, 즉 `청빈`과 `정결`과 `순명`외에 하나의 서원을 더 했다. 그 4번째 서원은 "가난한 사람들 가운데서도 가장 가난한 사람들에게 마음을 다해 헌신한다"는 것이다.1950년 10월 7일 새로운 수도회 `사랑의 선교회`에 대한 로마 교황청의 인가가 내렸다. 테레사 수녀와 젊은 자매들은 더 없는 기쁨과 감격 속에서 이 소식을 들었다. `사랑의 선교회`의 회헌은 `총장`을 `마더(M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