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농촌 교육의 실태
1) 찌들어 가는 농촌교육 높아만 가는 농가의 교육비 부담
2) 농촌학교 특성 무시한 교육정책
3) 농어촌 교육여건의 악화
2. 일본의 농촌교육
1) 일본의 교육제도
2) 일본의 농?어촌
3) 일본 농어촌학교
3. 문제점 및 대책
1) 농촌학교 육성을 위한 범부처적 관심 필요
2) 농어촌교육 종합발전을 위한 기본방향 제시
3) 농어촌학교 운영모델 개발
4) 농어촌학교 교원 확보 및 복지 향상
5) 농어촌학교 교육과정 및 학급운영
6) 전남의 교육 현실과 방향
(1) 전남의 현실
(2) 교육적 측면
(3) 전남교육 지표
(4) 전남교육의 방향
4. 농촌 평생교육의 문제점 및 대책
1) 농촌주민 평생학습에 대한 인식의 전환
2) 농촌지역 주민을 위한 교육지원체제 구축
(1) 교육지원 및 추진조직
(2) 농촌주민 평생기금 마련
(3) 평생학습마을 만들기
(4) 인적자원의 전문화
3) 농촌지역 주민의 교육요구에 맞는 교육내용 및 교육프로그램 제공4) 농촌지역 주민에게 적절한 교육방법 제공
4) 농촌지역 주민에게 적절한 교육방법 제공
5) 농촌지역 주민 평생학습 지원센터와 네트워크 구축
1. 농촌 교육의 실태
1) 찌들어 가는 농촌교육 높아만 가는 농가의 교육비 부담
우루과이 라운드 협상이 타결된 이후 농민들의 후생복지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다. …
2) 농촌학교 특성 무시한 교육정책
되는 농촌의 학교가 마음에 들리 없다. 이에 따라 자녀교육을 위해 도시로 이주하거나 자녀만이라도 도시에 내보내 공부시키고 있다. 조사결과 농가 고등학생의 60%와 대학생의 93%가 객지에 나가 공부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렇게 자녀를 객지에 내보내 공부시키면 두 집 살림에 따른 생활비, 교육비 등이 추가되고 사춘기의 예민한 시절을 부모 곁을 떠나 공부하는 자녀에 대한 걱정도 보통 일이 아니다.
더구나 농촌 가정에서 자녀교육비는 큰 부담이 되고 있다. 1992년 도시근로자 가구의 교육비는 연간 90만원인데 반하여 농가는 14만원이나 높은 104만원이나 되고 있다. 이것은 농가 전체의 평균으로 학생이 없는 가구도 포함된 것이므로 자녀를 도시에 내보내 공부시키는 가구는 이보다 몇 배의 교육비를 더 지출하고 있는 셈이다.
우루과이 라운드 협상타결 이후 농촌 주민들이 농촌에서 안심하고 자녀교육을 시킬 수 있을 정도로 농촌의 각급 학교가 바뀌어져야 한다.
농촌 학교교육을 살리기 위해 무엇보다도 농촌학교 육성에 대한 범부처적이고 획기적인 관심 제고와 정책협조가 필요하다. 심지어 어떤 교육학자는 농촌학교를 살리기 위해 교육부가 관장하고 있는 농촌 학교 관련사항을 농림수산부로 이전하자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
이 주장은 교육부 중심의 농촌학교 관련종사자들이 그 역할을 충분하게 잘하고 있지 못한 것을 단적으로 나타내고 있다. 기존의 농촌학교 관련장학과, 관리직, 교원 등의 농촌학교교육을 위한 새로운 각오와 노력을 촉구한다.
3) 농어촌 교육여건의 악화
농어촌 인구의 도시집중으로 농어촌 학생수가 1999년 145만 명에서 2003년 124만 명으로 5년간 14.5% 감소하였으며, 소규모 학교가 농어촌 전체 5,194교 중 2,246교로 43.2%를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소규모 학교 통폐합은 지역사회의 구심점 상실 및 소외감 등으로 지역주민들이 반대하고 있어 강제할 수 없는 실정이다.
소규모 학교는 교육과정의 정상적 운영이 곤란하여 복식수업, 비전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