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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웰치, 리더쉽의 표상
‘사업은 Game이다.’
‘가끔씩 실패를 하지만, 난 내 자신을 사랑한다.’
‘사업은 Game이다.’
잭 웰치가 한 말 중 하나이다. 저 말 한마디가 잭 웰치식 경영의 모든 것을 함축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듯 하다. 잭 웰치가 1981년 45세라는 젊은 나이로 GE의 CEO로 취임한 이후, 그가 한 일은 변화라는 게임이었다. 경영의 반역자라는 듣기 좋지 않은 별명을 가질 정도로 그는 기존의 관료 주의식 경영을 탈피하기 위해 주력해 왔고, 그 결실은 GE의 가치가 약 100억불에서 4000억불로 증가로 나타나게 되었다.
잭 웰치 그가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Passion과 Win이라는 부분인거 같다. 지금 교회에서 찬양팀 리더로 그리고 기타 청소년 단체의 리더로 있으면서 열정이라는 부분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은 공감하고 또 공감한다. 하지만 성공이라는 관점에 있어서는 조금은 내가 생각하는 관점과는 틀린 것 같다. 그는 어떤 일이든 마지막에 평가라는 부분에서 성공의 여부를 따지는 것 같았다. 하지만 내가 생각하기에는 성공의 여부를 평가하는 것에 있어서는 그 성공을 위한 중간의 여정을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잭 웰치 회장이 중간 과정을 생략한 것은 절대 아니다. GE의 직원들 간의 절차나 형식을 생략함으로 그들과 더욱 가까워지려고 노력하고, 그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였다.
그와 나와의 차이점을 든다면 어느 것에 우선순위를 두느냐의 차이라고 할 수 있다. 그는 GE에 올라서 한 일은 10% 하위 직원들을 자르는 일이었다. 물론 공정한 평가를 하기 위해 그는 노력 하였고, 자기 스스로 공정한 평가를 하였기 때문에, 해고된 직원들의 불만이 없을 것이라고 말은 한다.
그가 10%의 직원을 해고했다는 점은 참으로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많은 인원을 감축한다…
정이 있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그는 CEO의 자질로 5가지를 들고 있다. 4개의 E와 1개의 P, 즉 Energy, Energize, Execute, Edge, Passion이다. 다른 사람에게 자신감과 힘을 실어주는 Energize나 어떤 일을 과감하게 추진할 수 있는 Execute, 자신의 의사를 분명히 할 수 있는 Edge, 그리고 Passion, 이 모든 것들이 있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에게 뿜어져 나오는 Energy가 있어야 한다. 이미 다른 사람이 평가하기를 잭 웰치는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이라고 한다. 그에게 뿜어져 나오는 에너지의 근본은 무엇일까?
‘가끔씩 실패를 하지만, 난 내 자신을 사랑한다.’
잭 웰치, 스스로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나는 그에게서 나오는 에너지의 원천이라고 생각한다. 가끔씩 자신이 실수하고 실패할 수 있는 것을 인정하고, 단점보다는 자신의 강점을 찾는 그의 모습, 그 사람에게 배워야 할 1순위의 것이다. 자기 자신을 스스로 사랑하고 인정할 때, 모든 일에 자신감이 넘쳐날 것이며, 자기 자신을 사랑할 때 남을 사랑하는 여유가 생기고, 자신을 신뢰하기에 모든 일을 결정함에 있어서 어려움이 없고, 머뭇거림이 없어질 것이며, 자신이 결정한 일에 대한 후회 없이 실행이 가능하며, 모든 일에 열정을 쏟아 부을 수 있는 것이라고 난 생각한다. 4E, 1P 이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그것들을 현실에서 말로만이 아닌 행동으로 드러나고 적용이 되기 위한 방법은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다.
잭 웰치라는 사람은 특별한 사람이 아니다. 자기 자신이 수술을 받아야 할 때, 무섭기도 하고 걱정이 되기도 해서 친구에게 전화를 해서 물어보는 평범한 사람일 뿐이다. 하지만 그가 우리와 다른 점은 자기 자신을 사랑한다는 것이다. 그가 자서전을 쓰고 한 말이 생각난다. ‘젊은이들이 이 책을 보고 본인들도 다 기회가 있다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다고.“ 안된다고 낙담만 하고, 그냥 현실에 안주하고 만족하면서 대충대충 사는 삶이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