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장애인 복지 법>
목 차
왜 재활 복지 법이 만들어 져야하는가························1
장애인 복지 법에 따른 장애분류······························7
장애인 복지 법···················································8
장애인 복지 법의 문제점 및 개선방안······················17
장애와 관련된 주제로 한 가지 글을 쓰기란 아주 광범위 한 것 같다. 아직 장애의 정의와 분류도 정확히 알지 못하지만 지금부터 장애인 복지 법, 장애인고용 촉진 및 직업재활 법, 특수교육진흥법, 장애인?노인?임산부등의 편의 증진보장에 관한 법률 중에서 장애인 복지 법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글을 써 나가려고 한다.
먼저, 장애인 복지법이 왜 만들어 졌는지에 대해서 알아본 다음 몇 가지 법률사항들을 덧붙여 볼 생각이다. 다음으로는 장애인 복지 법의 문제점을 서술하고 마지막으로 앞으로의 해결방안을 제시하면서 결론을 지을까 한다.
그럼 장애인 복지 법이 왜 만들어졌는지, 왜 만들어 져야만 하는지에 대해서 몇 가지 실례를 들어보겠다.
1. 가장 높은 실업률 기록한 정신장애인
장애인 노동시장 안에서도 차별받고 있어
사업주 표적 집단 삼아 인식 개선 시켜야
(에이블 뉴스, 기사작성일 : 2006-12-29 15:01:43)
사회 정의는 사회의 모든 구성원들이 동등한 기본적 권리, 보호, 기회, 의무와 사회의 이익들을 가지는 이상…
2. 취업 장애인 월 평균 소득 114만9천원
장 론 관점에서의 장애인 노동시장 안에서 조차도 차별을 받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그러므로 정부는 정신장애인의 경우 근로 및 취업에서의 특수성을 깨닫고 이들의 근로를 지원하는 다양한 서비스 개발에 힘써야 하며, 특히 사업주를 표적 집단으로 인식개선 사업을 통해 특히 정신장애라는 편견으로 인한 차별을 줄여나가야 한다.
2. 취업 장애인 월 평균 소득 114만9천원
월수입 불만족스럽다 85.6%… 만족 14.4%
취업분야도 단순 업무 편중…“취업구조 열악”
(에이블뉴스, 기사작성일 : 2006-02-14 17:16:15)
■2005년 장애인 실태조사 결과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05년 장애인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취업 장애인의 취업분야는 주로 단순 업무에 편중되어 있으며, 월 평균 소득은 114만9천원으로 대다수가 만족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애인 취업분야 단순 업무에 편중=취업 장애인의 취업 분야는 ‘단순노무직’ 27.6%, ‘농·어업’ 19%, ‘기능원·관련 기능근로자’ 12.3% 등 주로 단순 업무에 편중된 것으로 조사됐다.
복지부는 “동 분야에 대한 일반 취업비율이 30%에 불과한 점을 고려하건데, 장애인의 취업구조가 매우 열악하다”면서 “장애인에 대한 교육 및 전문기술 양성과 함께, 장애인 지향적 취업 아이템 개발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한편 나머지 분야의 경우, ‘장치·기계·조작·조립원’ 9.7%, ‘판매종사자’ 8.9%, ‘서비스종사자’ 7.2%, ‘사무종사자’ 6.3%, ‘기술공·준 전문가’ 5.4%, ‘전문가’ 2.6%, ‘의회의원·관리자’ 1% 순으로 나타났다.
▲월평균 소득은 114만9천원=취업 장애인의 월평균소득은 114만9천원으로 2005년 6월 상용종업원의 월평균 임금 258만원의 44.5%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장애유형별 월평균소득을 살펴보면 간장애인이 176만6천원으로 가장 높고, 간질장애인이 43만5천원으로 가장 낮았다.
신장장애인 153만8천원, 지체장애인 125만5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