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차례
1. 여성의 일, 무엇이 문제인가
1) 일(work)의 개념
①조선시대까지
육체노동을 중심으로 평민, 노비, 천민들이 주로 하는 것(서양도 낮은 신분의 개념)
필요하다고 생각했지만 그 가치는 인정받지 못함. 일하지 않고도 살 수 있는 높은 신분의 사람들이 존경 받음. 가족과 집을 중심으로 행해짐.
②산업사회
경제 발전의 토대로 인식, 각종 경제 활동가운데서 한두 가지를 자신의 생업으로 삼아 많은 노력과 시간을 쏟음. 공장노동으로 흡수. 생계유지 차원을 넘어 ‘임금노동’이 됨. 상품으로서 가치를 지니지 못하는 일은 일로 인정받지 못함.
2) 여성의 일
가족을 위한 재생산활동(가사노동)과 집안에서 경제적 목적으로 수행하는 노동(무급가족노동, 가내노동), 또는 시장에서 팔 목적이 아닌 가족의 생계유지를 위한 노동(생계유지 생산 노동) 등 다양한 범주에 걸쳐있음.
실제적으로 일에 해당하지만 사적 공간에서 행해지는 것이므로 사회적으로 정당한 가치를 평가받지 못하고 있...
본문/내용
1. 여성의 일, 무엇이 문제인가
1) 일(work)의 개념
①조선시대까지
육체노동을 중심으로 평민, 노비, 천민들이 주로 하는 것(서양도 낮은 신분의 개념)
필요하다고 생각했지만 그 가치는 인정받지 못함. 일하지 않고도 살 수 있는 높은 신분의 사람들이 존경 받음. 가족과 집을 중심으로 행해짐.
②산업사회
경제 발전의 토대로 인식, 각종 경제 활동가운데서 한두 가지를 자신의 생업으로 삼아 많은 노력과 시간을 쏟음. 공장노동으로 흡수. 생계유지 차원을 넘어 ‘임금노동’이 됨. 상품으로서 가치를 지니지 못하는 일은 일로 인정받지 못함.
2) 여성의 일
가족을 위한 재생산활동(가사노동)과 집안에서 경제적 목적으로 수행하는 노동(무급가족노동, 가내노동), 또는 시장에서 팔 목적이 아닌 가족의 생계유지를 위한 노동(생계유지 생산 노동) 등 다양한 범주에 걸쳐있음.
실제적으로 일에 해당하지만 사적 공간에서 행해지는 것이므로 사회적으로 정당한 가치를 평가받지 못하고 있음.
3) 여성의 일에 대한 오해
* 여성은 일하지 않는 존재로 오해됨.
? ‘집은 곧 휴식 공간’이라는 남성 중심적 사고 때문에 가정주부를 일컬어 ‘집에서 논다…
수치적 유연화와 관련
->고용 계약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음
->주당 근로시간동안 일하며 정규직의 노동자와 다르게 승진기회가 제동되지 않음
(통계2)
3. 여성 노동 시장의 현황 - 여성은 어디서 어떻게 일하고 있나?
1) 한국의 여성 경제활동 참가율 ; 1980년 - 42.8% 1997년 - 49.5% : 60%를 넘는 선진국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율 보다는 다소 낮지만 계속 상승 중.
①통계적으로 파악되는 취업자 수만 보더라도 여성인구의 절반이 노동 시장에 참여하고 있음.
②미혼여성 뿐 아니라 기혼여성등도 경제활동에 참가하는 비율이 높아지고 있음.
but 여성이 하는 일 중 어떤 것은 경제적인 생산 활동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음 -> 실제로 생산적인 일을 하는 여성들은 더욱 많을 것으로 추정.
(통계3)
2)전통적인 한국 사회의 여성 : 밭농사의 주요 부분을 담당하는 농업 노동력, 길쌈이나 공예품을 제조하는 수공업 노동력. (정치적으로는 배제, 그러나 경제활동에 있어서는 사회적으로 인정)
- 1960년 : 자본주의적 공업화 과정에서의 여성 : 제조업의 섬유와 전자 산업에서 젊은 생산직 여성 노동자등의 땀 -> 노동 집약적 수출 산업을 발판으로 한국이 세계 11위의 무역국으로 발돋움 하는데 기초.
- 1980년 : 3차 산업의 확대(금융 , 보험, 유통 산업 등) -> 여성 사무직 종사자 증가
- 1990년 중반 : 전문, 기술직에 종사하는 여성 증가
3)한국여성들의 노동시장 참여의 부정적 특징
①연령별 경제 활동 참가율에서 연령, 취업률 곡선이 아직도 M자 형의 참가형태
-> 미혼인 20세 무렵 , 초기 양육기를 지낸 40 대 이후의 취업률 가장 높음 -> 결혼, 임신, 출산이 집중적으로 이루어지는 25~34 세 = 취업률이 급격히 저하
∴ 한국여성들이 노동시장에 참여하는 데 생애 주기가 민감한 영향을 미치고 있음.
서구의 경우 : 종형 또는 수평적인 일자형 , 연속성
한국의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