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FPS게임의 앞으로의 전망
<스페셜 포스와 카운터스트라이크 비교>
목 차
1) FPS 게임 소개
ⅰ) FPS 게임이란?
ⅱ) 하드웨어 발전의 선두주자 FPS 게임
ⅲ) 왜 사람들은 FPS 게임에 열광 하는가?
ⅳ) FPS 게임의 서막
ⅴ) 본격적인 3D 경쟁
ⅵ) 보다 현실적인 환경으로의 도약
2) 게임 엔진
ⅰ) 게임엔진이란?
ⅱ) 퀘이크 엔진
ⅲ) 언리얼 엔진
ⅳ) 리스텍 엔진
ⅴ) 그 외의 기타 엔진
3) 스페셜 포스 vs 카운터 스트라이크
ⅰ) 스페셜 포스란?
ⅱ) 카운터 스트라이크란?
ⅲ) 스페셜 포스와 카운터 스트라이크의 엔진
● 스페셜 포스의 엔진
● 카운터 스트라이크 엔진
4) 스페셜 포스와 카운터 스트라이크의 이윤창출 방법
ⅰ) 카운터스트라이크 : 스팀 시스템
ⅱ) 스페셜포스
- 스페셜 포스의 인기 비결
1) FPS 게임 소개
ⅰ) FPS 게임이란?
FPS게임이란 1인칭 슈팅게임(First-Person Shooter, FPS)을 줄여 말한 것이다. 게이머가 보통1인칭 시점에서 적을 총기 등으로 사격해 쓰러뜨리는 게임으로 가장 앞서가는 그래픽을 자랑하는 인기 장르이다.
대표적인 게임으로는 미국 ID사의 `둠(Doom)`, `퀘이크(Quake)` 시리즈와 밸브사의 `하프 라이프(Half-Life)` 시리즈, 마이크로소프트의 `헤일로(Halo)`, 에픽사의 `언리얼 토너먼트(Unreal Tournament)` 시리즈 등이 있다. 최근에는 사실성에 비중을 둔 전쟁물 `카운터 스트라이크`, `스페셜포스`, `메달오브아너`, `콜오브듀티` 등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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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들이 이것을 다운받아 플레이해보고 마음에 들면 주문하여 즐기는 방식이었다. 지금의 데모 개념으로 보면 되는데 이것을 이용해 Id는 울펜슈타인을 약 25만 카피 이상 판매했고 데모의 다운로드 건수도 백만 건이 넘었다고 한다. 이후 어포지 모델은 지금까지도 게임 유통사들이 즐겨 사용하는 마케팅 방식으로 정착된다.
둠 1
이에 힘을 얻은 Id는 1993년 5월 최초로 둠을 출시하는데 이 당시 486 시스템이 등장하여 보급화 되고 있었고 386을 상대로 제작된 둠은 평균 35프레임 정도의 부드럽고 빠른 속도를 보여주었다. 둠 역시 셰어워어 마케팅을 도입했는데 둠이 올려진 위스코신 대학의 FTP 서버가 2번이나 다운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1994년 10월 둠2가 출시되었고 컴퓨터의 발달에 따라 대폭적인 그래픽 향상과 스테이지의 구성도 더욱 복잡해졌다. 또한, 둠과 둠 2는 모뎀과 랜을 이용한 멀티플레이를 지원해 FPS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Id는 이후 헤레틱(1994), 헥센(1995), 듀크뉴켐 3D(1996) 등의 게임을 출시하여 FPS 게임의 독보적인 존재로 자리 잡는다.
ⅴ) 본격적인 3D 경쟁
퀘이크 3
FPS 게임의 독주자로 나선 Id는 1996년 전혀 새로운 엔진의 FPS 게임 하나를 선보였는데 이것이 바로 퀘이크이다. 현실적인 그래픽은 둘째 치고 이때부터 위, 아래의 완벽한 3D 개념이 도입되었다. 이제 FPS게임 시장의 본격적인 3D세계가 도입되기 시작한 것이다. Quake의 높은 인기에 힘입어 이후 후속작인 Quake2 (1997)와 Quake3(1999)가 출시된다.
그러나 이러한 Id의 독주는 다른 개발사에 자극을 주었고 에픽 게임즈(Epic Games)라는 곳에서 언리얼이라는 게임으로 Id의 아성에 도전장을 던진다. 이렇게 시작된 양사의 3D 엔진경쟁은 90년대 중반 FPS 게임의 양대 산맥으로 자리 잡는다. 여기에 다이렉트 3D를 만든 기술자들이 모여 모노리스를 창립하고 개발한 리스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