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_SLIDE_1_
경복궁
_SLIDE_2_
광화문
해태
경복궁으로 가는 길
자경전
향원정과 건청궁
신무문
생활공간과 후원
_SLIDE_3_
_SLIDE_4_
경복궁으로 가는 길
광화문
육조거리
경복궁 남쪽에 있는 정문.
1395년(태조 4년) 9월에 창건되어 정도전(鄭道傳)에 의해
사정문(四正門)으로 명명되었고 오문(午門)으로 불리기도 함.
그러다가 1425년(세종 7년) 집현전 학사들이?광화문이라고 바꾸었다.
_SLIDE_5_
해태
중국 고대부터 전해오는
상상 속의 동물로
한자로는 해치라 함.
사자와 비슷하나 머리 가운데에
뿔이 있으며 시시비비를 가려내는
정의의 동물.
광화문 앞쪽 좌우에 해태상이
위치하고 있다.
_SLIDE_6_
근위 서수들
서수의 뜻은 상서로운 짐승이란 뜻.
근정전 주변 화강암 난간에는 동물 석상이 있는데 이 동물들은 크게 세 부류로 나뉘게 된다. 첫째는 사신(四神)으로 중앙의 나를 전후 좌우에서 지켜주는 신령스런 짐승이다.
둘째는 십이 지신(十二支神)으로 자(子), 축(丑), 인(寅), 묘(卯), 진(辰), 사(巳), 오(午), 미(未), 신(申), 유(酉), 술(戌), 해(亥)를 가리킨다.
셋째 부류는 이름이 분명하지 않은 짐승들, 통칭하여 서수들이다. 이들은 계단 또는 난간 모퉁이 기둥이나 돌출 부위에 제각각 자리를 잡고 있으면서 저마다 자기를 과시하고 있다.
_SLIDE_7_
근정전
국보 제223호, 경복궁의 정전.
1395년(태조 4)에 경복궁이 창건.
…
은 세자의 공식 활동공간이며, 비현각은 그 부속건물이다.
주위에는 세자를 교육하고 보필하는 업무를 맡았던 세자시강원-춘방과/ 세자를 경호하는 임무를 띠고 있는 세자익위사-계방이라 하는 관서 등이 있었다.
동궁
_SLIDE_16_
자경전
보물 제809호로 흥선대원군이 옛 자미당 터에 조대비(신정왕후)를 위해 지은 침전.
이 곳은 꽃담으로 둘러싸여져 있는데,특히 십장생(해, 산, 물, 돌, 구름, 소나무, 불로초, 거북, 학, 사슴)이 새겨진 굴뚝은 보물 제810호로 지정되어 있다.
_SLIDE_17_
향원정과 건청궁
향원정: 부정형 연못의 둥근 섬에 세운 육각정자. 경회루가 사신을 접대하거나 국가적 경사를 맞아 군신 간의 잔치를 베푸는 등 공식성이 강한 데 비해 향원정은 왕족의 사적인 휴식 공간이었다.
건청궁: 경복궁 중심에서 동떨어진 후원 지역 있음. 이곳은 잠시 거처해서 휴식이나 놀이를 즐기는 별궁의 성격을 지니고 있었다. 그러나 건청궁은 명성황후가 시해된 비극(1895)의 현장이었다.
_SLIDE_18_
신무문
_SLIDE_19_
경복궁의 북문(北門)이며 세종(世宗) 재위 15년인 1443년에 건립됨.?
신무문(神武門)이 건립되자 동쪽의 건춘문(建春門), 서쪽의 영추문(迎秋門), 남쪽의 광화문(光化門)과 함께 비로소 경복궁의 4대문이 갖추어지게 되었으며 4대문의 각 명칭은 세종이 집현전에 명하여 지었다.
현재 신무문 밖에는 청와대(靑瓦臺)가 위치한다.
신무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