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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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경주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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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사포인트
1. 앞으로 공부할 답사지와 관련된 유물을 찾아보자.
2. 전시된 유물들을 통해 당시 신라인의 생활 모습을 상상해보자.
3. 이를 신라의 불교문화와 고분문화에 연결시켜 생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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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박물관
광복이전, 경주고적 보존회가 동부동 관아 건물을 진열관 형태로 이용
1926년, 조선
총독부 박물관 경주분관
1945년, 국립박물관 경주분관으로 정식 개관
1975년, 국립경주박물관으로 승격(인왕동으로 이동)
1982년,
안압지관 신축
2002년,
미술관 신축
현재, 국보 13점, 보물 30점을 비롯한 8만여 점의 유물을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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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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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원삼국실
경주와 주변 일대에서 출토된 유물을 시대별
종류별로 전시
빗살무늬토기, 청동기 시대의 청동거울, 철
기 갑옷 등의 유물
- 주로 무덤에 매장되어 있던 것(조개더미에서
부터 고인돌, 덧널무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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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령식동검
청도 예전동에서 발견된 청동
칼
기원전 7~8세기경의 유물로 추정
중국 요령성 중심으로 성립된 청동기 문화의 대표적 유물
칼날이 날카롭지 않음
전쟁에서 사용되기 보다
의례나 위세품으로 사용되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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닻모양 청동방울
경주 입실리 유적에서 출토된 청동방울
기원전 2세기의 철기시대 것으로 추정
소유자인 당시 지배자, 제의를 주…
판갑옷
신라의 미소로 잘 알려진 얼굴무늬수막새, 황룡사 구층목탑 출토 찰주본기, 감은사 서탑 출토 사리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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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무늬 수막새
- 경주의 대표적인 이미지
- 영묘사 터에서 발견
- 일반적인 연꽃무늬 수막새와 달리 사람 얼굴을 표현한 희귀한 의장
- 수줍은 듯 살짝 미소 짓고 있는 신라 여인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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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주본기
통일신라 말 황룡사 구층목탑을 수리할 때 목탑의 중심기둥인 찰주 밑의 금동제사리함에 새겨짐
탑의 조성에 관한 기록
자장법사
“삼한의 통일과 국가의 안녕을 위해 황룡사 구층 목탑 건립을 선덕여왕에게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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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은사 서탑 출토 사리기
- 보물 제336호
- 문무왕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감은사에서 발견.
- 제작기법이나 유물 형태, 통일신라시대 공예기술의 정수를 보여줌
- 불교조각사와 공예사 연구의 귀중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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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미술Ⅱ실
- 신라의 소형 금동불상과 대형 석조불상을 유형별, 시대별로 구분하여 불교조각의 전개를 볼 수 있음
- 대표적인 전시품은 남산 장창골(삼화령) 출토 미륵삼존불, 백률사 금동약사불입상(국보 제28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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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창골 미륵삼존불
- 경덕왕 때의 고승 충담 스님이 차를 공양했다는 남산 삼화령의 미륵세존으로 추정.
화강암의 견고한 석질에도 불구하고 부드러우면서도 온화하게 표현됨
신라 특유의 양식을 보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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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률사 금동약사불입상
- 국보 제28호
- 원래의 두 손은 현재 없어졌지만, 팔의 높이로 보아 왼손에 약합을 들고 있던 모든 질병을 고쳐준다는 약사불로 추정됨
신체의 적절한 비례와 우수한 조형기법
통일신라를 대표하는 3대 금동불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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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석문실
삼국시대와 통일신라시대의 금석문을 전시
- 금석문은 당시 사람들이 직접 남긴 것으로 고대 사회의 시대상이나 생활상을 구체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