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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동계올림픽
공식후보도시 비교
장애인올림픽
평창은 2xxx 동계 올림픽과 동계 장애인 올림픽에 참가하는 이들이 모두 함께 매우 특별하고 기억에 오래도록 남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우리는 각 개인의 능력 또는 장애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이들이 전례없이 편리하게 올림픽을 만끽할 수 있도록 자부심을 가지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2xxx 동계 올림픽과 장애인 올림픽을 개최하여 얻게 될 가장 중요한 사회적 유산은 장애인들이 평창 지역의 아름다운 경관과 올림픽을 만끽하고 나아가 동계 스포츠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도와줄 다양한 시설과 환경일 것입니다.
1988년 서울 장애인 올림픽을 시발점으로 하여 우리는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 보다 효율적인 사회 시스템 개발, 그리고 장애인을 위한 스포츠 시설 확장을 위해 부지런히 노력해 왔습니다. 또한 이러한 자산은 지난 2회의 올림픽 유치 도전에 의해 더욱 다듬어졌고 2xxx 평창 동계 올림픽 유치 활동을 통해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대한체육회(KOC)와 대한장애인올림픽위원회(KPC)는 2xxx 동계 올림픽과 장애인 올림픽을 통해 이러한 사회적 자산들을 계승, 발전시킬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대부분의 선수들이 경기장에서5-10분거리 안에, 아무리 멀어도 30분 안에 위치하게 될 역사상 가장 컴팩트한 동계 올림픽 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
시설에서 정보에 이르기까지 누구나가 쉽게 접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환경 조성을 통해 우리는 대회 내내 선수 중심의 세계적인 시합을 보장할 것입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우리의 이러한 노력을 뒷받침하기 위해 동계 장애인 올림픽 예산의 50%를 지원하고, 경비, 의료, 통관 및 출입국 등 다양한 분야의 인력 무상 지원을 약속하였습니다.
평창의 2xxx년 동계 올림픽과 장애인 동계 올림픽 개최는 아시아에 장애인 동계 …
경기 시설
해안 클러스터
델링을 거쳐 FIS의 공인을 획득하였으며 스노보드 경기장의 슬로프는 올림픽 개최 기준에 부합하도록 개선될 예정입니다.
알파인 스키(스피드) 경기장은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30분 거리(45km)인 중봉에 위치하게 되며 세계 정상급의 경기 개최 조건을 조성하기 위해 설계 단계부터 FIS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조성 계획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비경기 시설
선수촌
MMC
모든 참가 선수들이 30분 이내에 해당 경기장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알펜시아 클러스터와 해안 클러스터에 각각 선수촌이 조성될 것입니다. 두 개의 선수촌 간의 거리는 약 37km이며 두 개의 개별 경기장(보광 휘닉스 파크 및 중봉)은 알펜시아 클러스터의 선수촌으로부터 약 30분 이내에 이동 가능합니다.
알펜시아 클러스터의 선수촌은 해발 750m의 43.1 헥타르에 달하는 부지에 4성급 레지던스 호텔 형태로 건출될 예정입니다. 3,5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954개의 객실은 거실과 2개 또는 3개의 침실로 이루어지며 각 침실에는 1개 또는 2개의 침대를 비롯한 각종 가구가 비치될 것입니다.
알펜시아 클러스터 선수촌은 2015년 완공을 목표로 건설 중이며, 올림픽 개최 1년 전까지 호텔로 이용될 예정입니다. 또한 올림픽이 끝난 후에는 다시 호텔로 이용되어 올림픽 유산으로 남을 것입니다.
해안 클러스터의 선수촌은 10.9 헥타르의 면적에 최대 8층 높이의 아파트 단지로 건축되며, 524개의 세대에 각각 2-4개의 침실과 거실로 구성되어 약 2,300명을 수용하게 됩니다. 해안 클러스터 선수촌은 올림픽 개최 6개월 전에 완공될 예정이며, 올림픽 이후에는 아파트로 사용되어 올림픽 유산으로 남게 됩니다.
NOC관계자와 알파인 선수들은 필요한 경우 192개 객실을 보유한 중봉의 레지던스 호텔을 이용할 수 있으며, 보광 휘닉스 파크에는 프리 스타일 스키와 스노보드 선수들을 위해 300개의 객실이 제공됩니다. 중봉과 보광의 선수촌을 이용하는 선수들은 알펜시아/해안 클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