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롯데제과의 신제품 개발 성공사례
ID 껌
기업과 제품 소개
롯데제과 소개
ID 소개
ID 개발 과정
아이디어 개발
제품컨셉의 개발
사업성 분석과 제품개발
시험마케팅
도입(STP전략)
성공요인 분석
소비자 NEEDS 충족
자일리톨에서의 경험
FUN
기업과 제품 소개
롯데제과
1967년에 설립된 롯데제과는 세계 70여개국에 수출하고 있으며, 제과업계 최초로 5천만 불 수출탑을 수상한 글로벌 기업이다. 2xxx년 아시아 넘버원 제과업체 도약이라는 비전을 설정하고 끊임없는 신제품 개발과 미래 식품 기술개발로 국내 식품 산업의 선진화, 국제화에 기여하고 있다. 제과회사에서 종합식품회사로, 국내 1위 기업에서 아시아 TOP Brand를 넘어 글로벌 리딩 브랜드로 성장하는 것이 기업의 목적이며, 고객중심(Customer focus), 창의성(Originality), 협력 (Partnership), 책임감(Responsibility), 열정 (Passion)을 기업의 핵심가치로 삼아 소비자 Needs에 부합하는 시장/고객 지향적 제품을 추구한다.
껌 ID
ID라는 제품명은 I’m different의 이니셜약자로 20,30대 여성을 표적으로 한국에는 2009년 여름(7월)에 출시된 껌이다. 표현하고 싶은 나만의 스타일이 제품 컨셉이며, “TIK TAK TOK(틱택톡)”이라는 감각적인 문구를 사용하여 홍보하고 있다. 맛의 종류는 스위트민트와 믹스베리 두가지 맛이 먼저 나오고, 호평을 얻어 초코맛과 오렌지맛이 추가로 출시되었다. 또, 세련된 디자인과 명함처럼 휴대가 간편한 포장재 그리고 쉽게 뽑아 먹을 수 있다는 장점으로 인해 인기를 끌고 있다.
ID 개발과정
아이디어 개발
신제품 아이디어의 …
개발 목적이다. 기존의 직사각형 형태의 껌은 입 속에 구겨 넣어야 한다는 불편함이 있어서 여성소비자들은 한입에 먹을 수 있는 껌을 필요로 했고, 그에 따라 제품의 크기를 축소시켜 휴대하기 간편하고 예쁜 껌, 스타일리쉬한, 패션 아이템으로서의 껌이라는 제품 컨셉을 설정한 것이다.
사업성 분석과 제품개발
-사업성분석
제과산업은 그 동안 안정적인 수요를 기반으로 꾸준히 성장하여 왔으나, 제과의 주 소비층인 아동의 인구가 감소하고, 소비자들이 식품의 안전성 및 건강지향적인 식품을 지향함에 따라 최근 제과시장의 성장률이 정체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껌 시장의 현황은 2008년 대비 2009년에 5.3% 마이너스 성장률을 기록하였다. 껌 시장의 전체 매출 규모는 2006년에 2460억, 2007년 2430억, 2008년 2300억으로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출처 식품신문) 당시 롯데제과는 스낵, 비스켓 부분에서 고전하고 있었다. 주력제품인 자일리톨과 드림카카오가 예전만 못하고, 오리온의 마켓오에 대응해 출시한 마더스 핑거는 실패했다.
하지만 롯데제과는 건강지향(웰빙)이외에도 소비자의 식품에 대한 수요는 다양하므로, 변화하는 소비자 트랜드에 맞춘 고품질의 제품을 개발한다면, 시장의 정체현상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 판단했다. 당시 롯데제과는 국내에서 스낵을 제외한 껌, 캔디, 초콜릿, 비스킷 분야에서 매출 1위를 차지하고 있었다.(2008년 사업보고서 기준) 특히 껌과 초콜릿 분야에서는 자일리톨, 가나와 같은 강력한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고, 앞으로도 이러한 양상이 지속될 것이라 예상하지만, 제품의 트랜드와 소비자의 기호가 빠르게 변화하는 제과 산업의 특성상 변화에 맞는 제품을 선도적으로 출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
이와 같은 환경에서 신제품에 대한 필요성이 절실했던 롯데제과는 자일리톨이라는 강력한 껌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면서도 ID라는 껌을 시장에 도입함으로써, 제과시장 점유율을 유지 혹은 확대시키려 했다. 하지만 시장에 동종의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