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Intro
급속히 줄은 상영관 수
서울 : 1주 ~ 2주
전국 : 3주 차
개봉 후 막을 내림
BUT
Intro
시사회, 인터넷 포털에서의
높은 점수 & 실제관람 후 사회적인 메시지를 던져주는 작품이란 생각
◎ 작품성 강조
◎ 연기파 배우 김태우와 대중성 있는 이정진의 배우 시너지 효과 기대
◎ 신인 감독에 대한 의문
◎ 작품성을 충분히 어필하지 못한
포스터 이미지
: 사회에 던져주는 메시지를 표현 못했음.
◎ 사회적 이슈와 관련된 소재로
이목을 끌 수 있을 것이란 생각
(아동 성범죄, 전자발찌, 타블로)
◎ 사회적으로 무거운 분위기의 주제
◎ 같은 시기에 같은 장르의 작품들과 경쟁
(부당거래, 심야의 FM)
SWOT 분석
박수영 감독의 소개
-박수영 감독은 ‘강우석
필름 아카데미’에 다님
-다양한 단편영화제에서
수상 경력이 있음
박수영 감독의
첫 장편 데뷔작
감독 소개 부재
- 영화감상 동기 유발 부재
신예감독의
어필부재
연기파 배우 김태우가 어쩌면 독?
‘홍상수 감독의 페르소나’ 라고 불릴 만큼
작가주의 감독인 홍상수 감독의 영화에
여러 편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 받음.
하지만, 흥행과는 거리가 먼 작품 선택을 한다는
대중의 인식이 생겼음.
김태우의 양면성
“정말 좋은 작품을 찍었으니 만족하고, 관객수는 하늘의 뜻에 맡긴다.”
는 인터뷰를 함. 또한, 다른 대부분의 언론 접촉에서 자신은 흥행에는 신경쓰지 않는다는 것을 표현함.
이는 대중적 흥미 측면에서 부정적인 뉘앙스를 풍길 수도 있기 때문에 이번 영화에서는 기존과는 다른 자신의 시도가 있었음을 강조할 필요가 있었다고 생각. 실제로도 영화에서는 기존의 선택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줌.
김태우의 양면성
연기파 배우
작품성 있는 영화 출연
대중성과는 거리가 먼?
해결책
무대 인사 및 언론 노출
무릎팍 같은 예능 출연
이정진이 평소에 하지 않던 독특한 역할이었다는 점을 더욱 더 피력 할 수 있었을 것
이정진의 하락세
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