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차례
영·유아기의 수면 특징 및 수면 장애에 대해 설명하시오.
최근 국제적 분류에서는 수면각성장애라고 한다. 수면장애는 불면증·과면증·수면각성시간(circadian rhythm : 일주기율동)장애·수면시 이상행동 등으로 분류한다.
① 불면증
수면경향이 감퇴하는 양적 이상을 말하는데, 좀처럼 잠들기가 어려운 취면장애, 일단 잠이 들었어도 숙면이 되지 않는 숙면장애, 아침 일찍 깨는 조조각성 등이 있다. 또 불면의 원인에 따라 분류하면, 소음 ·기온 등에 의한 환경성 불면, 통증 ·가려움 ·수면시 무호흡 등에 의한 신체성 불면, 뇌동맥경화증 등에 의한 뇌기질성 불면, 조울병 ·정신분열증에 의한 정신병성 불면, 신경증성 불면, 노인성 불면 등이 있다. 치료는 원인을 찾아내어 적절한 심리요법 ·수면약요법을 실시한다
.② 과면증
수면경향이 항진하는 것을 과잉수면이라 한다. 대표적 질병은 나르콜렙시(narcolepsy)인데 탈력발작, 입면시 환각, 꿈, 수면, 마비, 수면발작 등...
본문/내용
영·유아기의 수면 특징 및 수면 장애에 대해 설명하시오.
최근 국제적 분류에서는 수면각성장애라고 한다. 수면장애는 불면증·과면증·수면각성시간(circadian rhythm : 일주기율동)장애·수면시 이상행동 등으로 분류한다.
① 불면증
수면경향이 감퇴하는 양적 이상을 말하는데, 좀처럼 잠들기가 어려운 취면장애, 일단 잠이 들었어도 숙면이 되지 않는 숙면장애, 아침 일찍 깨는 조조각성 등이 있다. 또 불면의 원인에 따라 분류하면, 소음 ·기온 등에 의한 환경성 불면, 통증 ·가려움 ·수면시 무호흡 등에 의한 신체성 불면, 뇌동맥경화증 등에 의한 뇌기질성 불면, 조울병 ·정신분열증에 의한 정신병성 불면, 신경증성 불면, 노인성 불면 등이 있다. 치료는 원인을 찾아내어 적절한 심리요법 ·수면약요법을 실시한다
.② 과면증
수면경향이 항진하는 것을 과잉수면이라 한다. 대표적 질병은 나르콜렙시(narcolepsy)인데 탈력발작, 입면시 환각, 꿈, 수면, 마비, 수면발작 등의 증세가 나타난다. 그 밖에 1주일 정도 경면기를 반복하는 주기성 경면증 등이 있다.
③ 수면각성시간장애
시차병(時差病)이나 야간근무자의 수면장애 등이 여기에 속한다.…
의 출생 등의 스트레스가 있을 때 불면증이 쉽게 올 수 있다. 우울증이나 불안증과 같은 정신질환적인 요인이 많은 경우에는 소아정신과적 진단과 치료를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4) 수면장애 영?유아 치료방법
① 수면장애 영?유아 치료방법
수면장애를 가지고 있는 영?유아들을 치료하기 위해서 평소에 아이가 잠자리에 드는 시간, 실제로 잠드는 시간, 깨는 시간을 1주일 정도 조사해서 기록하여야 하고, 아이가 실제로 잠드는 시간 전에는 잠자리에 들지 못하도록 통제하여야 한다. 또, 실제로 잠드는 시간보다 15분~30분 정도 늦게 잠자리에 들게 하고, 낮에는 낮잠을 자거나 졸지 못하도록 철저히 통제하여야 한다. 졸 때는 운동이나 활동을 강제로 시켜야 한다.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것이 문제일 때는, 아침에 보통 기상시간보다 15분~30분간 일찍 깨우고, 취침시간은 15분~30분 앞당겨야 한다. 이와 같은 방법을 사용하였는데도 아동의 수면장애가 지속될 때는 소아정신과 전문의사와 상의하여야 한다.
② 연령에 따른 수면장애 치료방법
신생아(0~2개월)기 때의 수면장애가 있을 경우에는, 아기가 졸음이 오기 시작할 때 보내는 신호를 알아두어야 한다.
대부분 아기들은 피곤할 때 보채거나 칭얼거린다. 혹 눈을 비벼대거나 귀를 잡아당기는 등 다양한 형태가 있으니 신호를 잘 기억해 두는 것이 중요하다. 집안 환경은 침실을 어둡게 하고, 밤 시간의 놀이를 중단해 수면을 위한 분위기를 조성한다. 단단한 매트리스에 눕히고, 노래에 맞춰 가볍게 흔들어 주거나 젖을 먹이는 것도 쉽게 잠드는 것을 도와준다. 영아기(2~12개월)의 아동이 수면장애를 나타낼 경우에는 밤이 가까운 시간대의 낮잠은 피하도록 하고, 월령에 맞도록 낮잠과 밤잠을 구분해 규칙적인 수면계획을 세워야한다. 계획에 잘 따라온다면, 아기가 졸리지만 아직 잠들지 않은 상태일 때 침대에 눕혀 아기 스스로 잠드는 습관을 갖도록 한다. 돌이 가까워질 때까지 수면 중 수유를 하는 엄마들도 있는데, 6개월 이후부터는 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