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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분석 : 카니발이론을 통한 영화 ‘조선명탐정’ 분석>
영화 <조선명탐정 : 각시투구꽃의 비밀>은 2xxx년에 개봉한 한국영화로 김석윤 감독의 연출로 만들어진 영화이다. 정약용 역할인 김명민의 주연으로 개장수역할에 오달수, 그리고 열녀역할의 한지민등의 등장인물이 등장한다. 영화는 시작부터 경쾌한 음악소리와 함께 개장수가 포졸들에게 쫓기다가 정약용의 등장으로 포졸들에게 잡히게된다. 하지만 정약용은 범인은 개장수가 아니라 사또임을 지적하며 살해 장면을 회상한 뒤 그가 범인임을 밝히기 위해 사또에게 색깔짝을 맞추도록 하면서 사또가 범인임을 색출해내지만 사또는 누군가에 의해 피살당하게 된다. 정약용은 이 때 사또의 죽음에 대해 각시투구꽃에 의해 살해 된 것을 밝혀나가면서 그의 탐정적인 기질을 극대화 시켜 보일 준비를 시작하게 된다. 이 영화에서의 카니발적 공간은 조선시대의 어느 한 지방이다. 이 곳에서 의문의 죽음을 조선명탐정 정약용과 개장수가 밝혀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살해 된 사또의 살해범으로 몰리게 된 정약용은 옥에서 개장수를 다시 만나게 되어 이들은 협력하여 옥을 탈출하게 되고, 이것은 이제부터 영화 속에서 이들이 협력자가…
대한 의심을 높이고 그녀에 대하여 은밀히 조사를 시작하게 된다. 은밀히 조사하던 중 정약용은 한객주에게 모래 침입한 것을 들키게 되고 생명의 위협을 받게 되는데 영화에서는 이러한 위협조차 코믹한 요소를 넣어 표현하여, 관객들의 영화에 대한 집중도를 높인다. 코믹한 장면이 지나고 난 후 정약용은 한객주와 함께 살해되었다는 열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정약용은 한객주의 비밀에 대하여 조금씩 눈치를 채가기 시작한다. 또한 자신에게 청탁을 하였던 대감의 비리에 대해 깨닫게 되어 행동을 하려던 순간 대감에게 뒷통수를 맞고 진정한 위험에 처하게 된다. 대감은 비열한 수를 써 정약용을 잡아들이기 위해 누명을 집어씌우게 된다. 한 순간에 정약용은 대감의 수하들에게 쫓기게 되고 영화의 긴장도 또한 극으로 달려가게 된다. 그 순간 정약용은 사건의 모든 비밀에 대하여 깨닫게 되자만 극심한 부상을 입게 된다. 이 때 그는 각시투구꽃을 기르면 밭에서 일하던 노비들의 도움을 받아서 쫓기고 있던 자리를 피하게 되는데 이 것은 노비들의 상부에 대한 반란을 나타내어 카니발적 특성을 보이고 있다. 노비들은 정약용을 지키기 위해 자신들의 온 몸을 바치게 되는데 이 부분에서 음향효과의 적절한 사용에 의해 관객들에게 함께 상부에 대한 반란감을 느끼도록 한다. 무사히 탈출하게 된 정약용은 다시 개장수를 만나게 되고, 그와 함께 다시 대감의 비리에 대해 케어 내기 시작한다. 정약용 특유의 기지로 그는 비리가 숨겨질 만한 장소를 찾아내게 되고, 직접 그 곳을 탐방하기에 이른다. 그러던 중 그는 그 곳을 지키고 있던 흑구를 만나 고전하게 되는데 이 때 관객들은 흑구에게 쫓기고 위협당하는 정약용의 모습을 모고 자신이 쫓기는 양 긴장하게 된다. 무사히 비리에 대한 증거물을 가지고 나온 그는 또 다시 대감에게 생명의 위협을 받게 되고 결정적인 증거물도 뺏기게 된다. 그리고 대감의 실질적인 속내인 새로 유입되고 있는 천주교에 대한 방어와 조선의 개혁을 막고 자신이 정권을 잡으려는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