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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의 식탁, 이기적 유전자를 읽고
진화에 관해서 지금까지 배우고 알고 있던 것은 창조론과 다윈의 진화론, 자연선택설 등과 같은 이론들뿐 이였다. 그것도 간단하게 중. 고등학교 수업시간에 각 이론들에 대해 개념적인 설명만을 배우고 지나갔었다. 하지만 다윈의 식탁과 리처드 도킨스의 이기적유전자를 읽으면서 진화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단순하게 알고 있던 진화에 관한 이론들이 아닌 여러분야가 진화에 관련되어 있으며 미처 생각하지 못하였던 부분에서도 진화에 관련지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그동안 알고 있었던 진화에 관한 나의 입장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이기적유전자에서 도킨스는 인간은 유전자를 운반하는 유전자의 생존기계이고 유전자는 집단을 위해 이타적인 행동을 하는 것 같지만 그것은 겉으로 보기에만 그러한 것이며 사실은 개인의 이익, 생존을 위한 이기적인 행동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진화, 자연선택이 유전자가 주체가 되어 작용한다는 유전자 선택론을 주장하고 있다. 반면에 다윈의 식탁에서 굴드는 집단선택론에서 좀 더 발전하여 이타적인 개체끼리, 이기적인 개체끼리 상호작용을 하여 전체집단의 붕괴를 막아 이타성이 진화할 수 있다는 다수준 선택론에 대해 주장하고 있다. 집단선택론이 집단에서만의 자연선택을 말한다면 다수준 선택론은 유전자와 개체를 포함한 집단과 같이 다양한 수준에서 작용된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두 주장 사이에서 집…
이기적유전자에서 도킨스는 인간은 유전자를 운반하는 유전자의 생존기계이고 유전자는 집단을 위해 이타적인 행동을 하는 것 같지만 그것은 겉으로 보기에만 그러한 것이며 사실은 개인의 이익, 생존을 위한 이기적인 행동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진화, 자연선택이 유전자가 주체가 되어 작용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