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스티브잡스와 팀쿡의 프레젠테이션 방식의 비교
<개요>
1. 스티브잡스(Steve Jobs)의 프레젠테이션 방식
2. 팀쿡(Tim Cook)의 프레젠테이션 방식
3. 둘의 비교와 느낀 점
애플의 전 CEO자리에 있었던 고 스티브잡스(Steve Jobs)는 생전 혁신적인 제품을 고안해 냈을 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계의 뛰어난 연설가로도 잘 알려져있다. 그는 모든 청중들을 휘어잡는 프레젠테이션으로 유명하며현대 사람들이 가장 닮고 싶은 프레젠터 1위에도 오른 인물이다. 그리고 지금도 많은 이들이 그의 기술을 배우고 싶어한다. 잡스의 모든 프레젠테이션은 그 하나하나가 예상을 뛰어넘는 퍼포먼스, 인상적이고 명료한 어휘 선택 그리고 뛰어난 표현으로 찬사를 받았다. 도대체 어떤 방식으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을 했기에 이러한 평가를 받은 것 일까. 잡스는 프레젠테이션을 시작할 때 주제를 명확히 하는 단 한줄의 헤드라인만을 보여주면서 말하고자 하는 주제를 확실히 한다. 예를 들면 2008맥월드(Mac World)에서 그는 "오늘 뭔가가 있을 것이다.(Something in the air)"라고 말하며 프레젠테이션의 시작에서 중심 주제인 맥북에어(MacBook Air)에 대해암시했다. 이러한 시작은 발표의 방향을 제…
프레젠테이션에도 열광을 하게 된 것이다.
스티브잡스가 세상을 떠난 후 새롭게 애플의 CEO자리에 앉은 팀쿡(Tim Cook)은 2xxx년 10월 5일 애플 대표로서의 첫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발표 전부터 이미 새로운 iPhone 5 출시에 대한 기대와 새롭게 애플을 이끌어갈 팀쿡의 프레젠테이션이 있다는 것 때문에 세간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었다. 그러나 기대했던 iPhone 5는 없었고 iPhone 4S가 대신했으며, 그의 프레젠테이션은지루했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이러한 영향으로 프레젠테이션 이후 사람들의 실망감
전 세계 사람들은 애플의 제품만큼이나 그의 ▶고 스티브잡스(Steve Jobs)
프레젠테이션에도 열광을 하게 된 것이다.
스티브잡스가 세상을 떠난 후 새롭게 애플의 CEO자리에 앉은 팀쿡(Tim Cook)은 2xxx년 10월 5일 애플 대표로서의 첫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발표 전부터 이미 새로운 iPhone 5 출시에 대한 기대와 새롭게 애플을 이끌어갈 팀쿡의 프레젠테이션이 있다는 것 때문에 세간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었다. 그러나 기대했던 iPhone 5는 없었고 iPhone 4S가 대신했으며, 그의 프레젠테이션은지루했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이러한 영향으로 프레젠테이션 이후 사람들의 실망감
▶팀 쿡(Tim Cook) 에 대한 보도가 이어졌고, 애플의 주가가 4.5%나 급락하기도 했다. 스티브잡스의 프레젠테이션 후 사람들의 기대치가 너무 높았기 때문에 그가 부족하다는 평가가 주를 이뤘지만 팀쿡은 그가 할 수 있는 프레젠테이션을 보여주었다. 무리하게 그전의 방식에 얽매이지 않고 확실한 자신만의 색깔을 나타내며 조용하지만 꼼꼼하게 발표를 이어갔다. 그는 발표의 전부를 진두지휘하지 않고 처음과 마지막에 등장해서 애플스토어등에 대해서 소개를 하고 맨 마지막에 프레젠테이션을 마무리 짓는 것 외에 신제품 발표는 다른 부사장들이 맡아서 하게 했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직접 제품의 특성을 설명하게 함으로서 신뢰도를 높이고 다양한 인재들을 적재적소에 활용하는 것이다. 또한 감정적인 표현을 하는 것 보다는 논리적이고 설득력 있는 하지만 단호한 방식으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한다.
스티브잡스와 팀쿡의 프레젠테이션은 겉으로 봤을 때는 서로 상반되게 보이지만 상당한 공통점을 갖고 있다. 그 첫 번째는 ‘3의 법칙’을 지킨다는 것이다. 이를테면 3가지 장점, 3가지 혁신, 3가지 전략 등 전달하려는 내용을 3가지 항목으로 정리해 간결하게 나타내며 프레젠테이션을 서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