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차례
단백질의 검출
Ⅰ. 실험목적
생명현상과 생물체를 이루는 중요한 구성요소 중 단백질을 발색반응을 이용하여 화학적으로 검출하여 본다.
Ⅱ. 원리
▶ 밀론반응(millon`s reaction)
밀론시약을 시료에 첨가하면, 단백질이 있는 경우는 백색침전이 생기고, 이것을 60~70℃로 가열하면 벽돌색으로 변한다. 이러한 반응은 단백질을 구성하고 있는 아미노산인 티록신, 디옥시페닐알라닌 등의 페놀고리가 수은화합물을 만들고, 아질산에 의해 착색된 수은착염으로 되기 때문이다.
(※주의 : 밀론시약은 독성과 부식성이 매우 강하기 때문에 주의해서 사용해야한다.)
▶ 크산토프로테인반응(Xanthoprotein reaction)
단백질의 발색반응의 하나로 시료에 소량의 질산을 가하여 몇 분간 가열하면 황색이 되며, 다시 암모니아수를 가하여 알칼리성으로 하면 색이 진하게 되어 주황색에 가깝게 되는 반응이다. 이 반응은 페닐알리닌·티로신·트립토판 등의...
본문/내용
단백질의 검출
Ⅰ. 실험목적
생명현상과 생물체를 이루는 중요한 구성요소 중 단백질을 발색반응을 이용하여 화학적으로 검출하여 본다.
Ⅱ. 원리
▶ 밀론반응(millon`s reaction)
밀론시약을 시료에 첨가하면, 단백질이 있는 경우는 백색침전이 생기고, 이것을 60~70℃로 가열하면 벽돌색으로 변한다. 이러한 반응은 단백질을 구성하고 있는 아미노산인 티록신, 디옥시페닐알라닌 등의 페놀고리가 수은화합물을 만들고, 아질산에 의해 착색된 수은착염으로 되기 때문이다.
(※주의 : 밀론시약은 독성과 부식성이 매우 강하기 때문에 주의해서 사용해야한다.)
▶ 크산토프로테인반응(Xanthoprotein reaction)
단백질의 발색반응의 하나로 시료에 소량의 질산을 가하여 몇 분간 가열하면 황색이 되며, 다시 암모니아수를 가하여 알칼리성으로 하면 색이 진하게 되어 주황색에 가깝게 되는 반응이다. 이 반응은 페닐알리닌?티로신?트립토판 등의 아미노산의 벤젠코리가 질산에 의해 니트로화되어 황색의 니트로화합물이 되기 때문에 일어난다.
▶ 뷰렛반응(Biuret reaction)
펩티드 결합이 두 개 이상 존재하는 구조를 뷰렛이라 하며 이 …
료 중 젤라틴과 알부민에 대해 자세히 몰라 실험결과를 예측하는 것이 좀 힘들었다. 젤라틴은 동물의 가죽 ·힘줄 ·연골 등을 구성하는 천연 단백질인 콜라겐을 뜨거운 물로 처리하면 얻어지는 유도 단백질의 일종이고, 알부민은 글로불린과 함께 세포의 기초물질을 구성하며, 동식물의 조직 속에 널리 존재하는 단백질이었다. 실험 결과 알부민과 우유는 반응이 뚜렷한 반면, 젤라틴은 반응이 뚜렷하지 않았다.
크산토프로테인 반응에서는 알부민과 우유에서 침전이 빠르게 생겼는데, 가열할 때는 그 변화가 매우 미미해서 알아보기가 힘들었다.
뷰렛반응은 중?고등학교 과정에서 많이 해왔던 터라 비교적 쉽게 진행되었다.
그러나 닌히드린 반응에서는 처음 접해보는 터라 여러 가지 문제점이 발생했다. 맨 처음 0.1% Ninhydrin solution을 20방울 넘게 넣고 나서야 가시적으로 반응이 나타났다. 그리고 젤라틴에서 반응이 나타나지 않은 것을 대조군인 증류수를 통해서 알 수 있었는데, 그 이유에 관해 말해보자면 반응시간이 느려서 우리가 보지 못한 것이거나 미세한 반응을 알아보지 못한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 하지만 알부민과 우유에서 확실한 반응이 일어난 것을 보아서는 전자가 더 유력하다고 할 수 있다.
이번 실험은 color가 결과로 나타나서 좀 힘들었다. 같은 색깔을 보고 있어도 사람마다 색깔을 다르게 정의했다. 그리고 그것이 정확한지를 알 수 없었기 때문에 실험 결과에 많은 오차가 발생했으리라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