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일본의 지진분석과 쓰나미 그리고 그에따른 문제점들
<일본의 지진이 대한 설명>
일본지진이 잦은이유
-지구 전체에 발생하는 지진의 90%는 환태평양 조산대에서
전 지구적으로 볼 때 평균적으로 일 년에 50만 번 씩 크고 작은 지진이 일어나고 있으며, 그 중 사람이 느낄 수 있는 지진은 약 10만 건이라고 한다. 대부분의 지진은 판구조론(plate tectonics)으로 설명되는 지각의 움직임으로 인해 오랜 세월에 걸쳐 축적된 스트레스가 균형을 잃으면서 지각이 튕겨나거나 서로 어긋나면서 균열을 일으킬 때 발생한다. 지구 전체에서 발생하는 지진의 90% 이상은 불의 고리(Ring of fire)라고도 불리는 환태평양 조산대에서 발생한다.
태평양 동남부에 남북으로 길게 뻗은 동태평양 해령에서 솟아오르는 마그마는 현무암질 지각(밀도 약 3.0g/cm3)을 끊임없이 만들어 내고, 새로 생긴 이 해양 지각이 밀려 나와 호주, 유라시아, 북아메리카 판(대륙지각으로서 밀도 약 2.7g/cm3)들과 마주치게 되면 상대적으로 무거운 태평양 해저의 해양지각은 대륙지각 아래로 파고들게 된다(섭입, subduction). 마치 암석이 물처럼 흐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지만 실제로 암석이 이동하는 현상은 아주 천천히 일어나고 있으며 고체와 고체가 맞닥뜨리는 부분에서는 높은 압력과 열이 발생하게 된다. 태평양 주변의 뉴질랜드, 인도네시아, 대만, 일본, 러시아, 캐나다, 미국 등을 따라 연결된 거대한 띠를 환태평양 조산대(화산 분출이나 지각의 융기로 인해 육지가 생성되는 지역)라고 하며, 이들 지역에서는 지하에서 마그마가 만들어져 화산으로 분출하게 되고 지진이 자주 발생한다.
-일본은 네 개 지각 덩어리의 접점에 위치
환태평양 조산대에 속한 일본에서는 특히 지진이 자주 발생하고 특이 강진의 발생 빈도가 높은데, 그 이유는 …
-일본은 화산과 지진에 의해서 형성된 땅
1.쓰나미란 무엇인가?
와 파도(波:파)의 ‘나미(nami)’가 합쳐진 ‘항구의 파도’란 말로 선착장에 파도가 밀려온다는 의미이며, 일본에서는 1930년경부터 사용되기 시작하였다. 그러던 중 1946년 태평양 주변에서 일어난 알류샨열도지진 해일이 당시로서는 자연재해 사상 최대 규모의 희생자를 내자 세계 주요언론들이 `지진과 해일`을 일컫는 `쓰나미(tsunami)`라는 일본어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1963년에 열린 국제과학회의에서 `쓰나미`가 국제 용어로 공식 채택됐다. 해일이란 거대한 파도가 밀려오는 현상으로 지진, 폭풍, 화산 활동, 빙하의 붕괴 등에 의해 생길 수 있다. 이 중 지진에 의해 발생된 지진 해일이 쓰나미이다. 바다 밑의 해양지각에서 지진이 발생하여 지각의 높이가 달라지면 지각 위에 있던 물의 해수면도 굴곡이 생겨 해수면의 높이가 달라지게 된다. 달라진 해수면의 높이는 다시 같아지려 하므로 상하방향으로 출렁거림이 생겨나게 된다. 해수의 이런 출렁거림, 즉 파동은 옆으로 계속 2전달되어 가는데, 이것이 바로 지진 해일인 쓰나미를 발생시킨다. 해일의 주기는 수 분에서 수십 분이며 파장은 수백 킬로미터에 달한다. 이 파는 수심의 20배에 달하는 매우 긴 장파이며 바다의 깊이가 4km이면 해일의 속도는 시속 720km의 매우 빠른 속도로 이동하게 된다. 해일의 주기가 매우 길어서 넓은 바다에서 보면 그 움직임이 크게 느껴지지는 않으나 이 해일이 해안가로 다가올수록 바다의 수심이 점점 얕아지므로 해일의 파고는 점점 높아지게 된다.(출처 : 네이버캐스터)
*해일이 해안가로 다가올수록 해일의 파고가 높아지는 이유는?
수 심이 깊을수록 파의 속력이 매우 빨라진지는데 수심 4000m인 바다에서 파고의 높이는 대략 1m 정도이다. 그러나 이 파가 해안가로 다가올수록 수심이 점점 얕아져 파의 속도는 점점 감소하게 된다. 수심이 얕아지면 물과 바닥과의 마찰이 심해져서 점점 속도가 감소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속도는 느려지는 데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