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서론
인류의 기원은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였고, 그로인하여 많은 이들이 연구를 해왔다. 그래서 인류의 기원에 관한 많은 학설들이 나왔으나 아직까지 정확하고 명쾌한 사실은 나오지 않았다. 그 이유는 그 당시를 추측 할 수 있는 유물이나 유적이 많지 않다는 것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많은 이론을 만들어내었는데 그것은 진화론이라는 이론덕분이었다. 이 이론의 등장으로 인하여 우리는 지금 존재하고 있는 많을 학설들을 볼 수 있게 된 것이다. 그래서 나는 이번에 인류의 진화과정을 진화론을 통하여 조사해보았다.
2. 본론
(1) 인류진화의 특징
인류의 진화단계를 알아보기 전에 우선적으로 인류진화에 있어서의 인류만의 특징을 알아 보았다. 그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직립해서 두 다리로 걸었다.
직립보행을하기위해서는 골반이 옆으로 넓게 퍼져 있어야 한다. 그리고 대퇴골은 안 쪽으로 굽어서 직립의 중심을 잡아주고 골반과 대퇴골을 연결하는 중둔근이 발달해야 한다.
② 손의 구조가 진화되었다.
4발로서 걸을 필요가 없어짐으로서 손이 자유롭게 되고, 나무위에서 생활하지 않음으로서 특히 엄지손가락 근육이 잘 발달하게 되어 연장의 개발로 이어 진다.
③ 목구멍 구조의 발달
직립함으로서 목구멍의 구조가 달라지고, 성대가 발달하게 되어 다양한 소리를 낼 수 있게 되어 말의 발달로 이어 진다.
④ 뇌 용량의 확대
뇌 용량이 확대되어 소리를 구별하고 언어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⑤ 집단생활을 하게 된다.
언어의 발달, 연장의 발달, 뇌 용량의 확대는 집단생활을 하게하고, 다른 동물을 압도하게 되고, 생존경쟁에서 우점하게 되었다.
인류 진화의 특징
(2) 인류…
1)선 인류계통의 진화
① 파라피테쿠스 (Parapithecus)
② 플리오피테쿠스 (Pliopithecus)
③ 프로콘슬 (Proconsil)
④ 드리오피테쿠스 (Dryopithecus)
2) 전기 인류계통의 진화
① 오레오피테쿠스 (Oreopithecus)
② 라마피테쿠스 (Ramapithecus)
3)후기 인류계통의 진화
① 오스트랄로피테쿠스 (Australopithecus)
② 파란트로푸스 (Parantropus)
③ 호모 하빌리스 (homo habilis)
각을 발견하였다. 61년, 리키 등이 케냐의 포트타난에서 케냐피테쿠스를 발견했는데, 64년 이후 미국의 영장류학자 사이몬스는 케냐피테쿠스를 라마피테쿠스의 일원이라고 보았다. 형태는 앞니나 송곳니는 작으나 앞·뒤어금니는 크고 치관(齒冠)은 낮다. 이의 형태는 인류로서는 원시적이지만, 유인원과 비교한다면 상당히 인류에 가깝다. 연대는 600만년∼1200만년전이다. 이같은 점으로 미루어 보아 라마피 테쿠 스류는 인류의 직접적 조상일 것으로 생각되었으나, 최근에 오랑우탄의 조상으로 짐작되 는 시바피테쿠스를 수컷이라고 한다면 라마피테쿠스는 그 암컷이 아닐까 하는 설이 강해 져, 라마피테쿠스를 인류의 조상 중 가장 유력한 후보로 꼽는 견해는 후퇴하고 있다.
3)후기 인류계통의 진화
① 오스트랄로피테쿠스 (Australopithecus)
4백만 년 ~ 1백만 년 사이에 존재했던 인류계통의 화석을 총칭하는 말이다. 오스 트랄로피테쿠스가 유인원으로 인류의 혈통에 속해 있었다는 주장은 치열과 직립보행 했을 것이라는 선입견 때문이다. 뇌용량의 증대는 400~800cc 정도까지 달해 유인원과 현대인의 중간에 위치하며, 치아의 형태나 기능이 인간과 유사하다. 리키에 따르면 오스트랄로피테쿠스는 강건형과 날씬형으로 분류하였다.
② 파란트로푸스 (Parantropus)
약 200만년 전의 인류화석, 뇌용량이 500g 정도이고, 돌연장이 같이 발견됨. 연장을 사용하게 된 것은 손의 구조에 변화가 있음을 나타낸다. 엄지손가락이 현대인과 유사하며, 엄지와 검지를 사용하여 물건을 점을 수 있다. 야생동물의 먹이로 된 흔적이 남아 있다.
③ 호모 하빌리스 (homo habilis)
현대인의 형태와 매우 비슷하며 두개골의 평균 용량은 약 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