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차례
심리학적으로 살펴본 나의 문제해결방식의 특징 분석
1. 서론
유명한 심리학자 Guilford에 의하면 문제는 두 가지 유형으로 나눌 수 있다. 첫 번째 유형은 수렴형이다. 수렴형 문제는 논리성을 요구하는 문제로 정확한 답을 요구하는 문제이다. 반면 두 번째 유형은 발산형이다. 이는 다양성과 유연성을 요구하는 문제로 이에 대한 명확한 답은 없다. 각자의 창의성에 따라 문제의 답이 달라진다. 다음에 제시되는 문제들도 두 가지 유형으로 나눠볼 수 있다.
2. 본론
1)강 건너기 문제. (수렴형 문제)
(1)문제 이해하기 : 문제는 세 쌍의 부부가 강을 건너려 한다는 것인데, 각각의 남편은 특히 질투심이 많아 자신이 없는 자리에서 자기의 아내가 다른 남자와 있는 것을 허용하지 않는다. 대신 자신이 아내와 함께 있을 때는 다른 남자가 같이 있어도 괜찮다. 주어진 공간은 모두 3개로 왼쪽 둑(건너기 전), 오른쪽 둑(건넌 후), 그리고 배이다. 또한 배는 반드...
본문/내용
심리학적으로 살펴본 나의 문제해결방식의 특징 분석
1. 서론
유명한 심리학자 Guilford에 의하면 문제는 두 가지 유형으로 나눌 수 있다. 첫 번째 유형은 수렴형이다. 수렴형 문제는 논리성을 요구하는 문제로 정확한 답을 요구하는 문제이다. 반면 두 번째 유형은 발산형이다. 이는 다양성과 유연성을 요구하는 문제로 이에 대한 명확한 답은 없다. 각자의 창의성에 따라 문제의 답이 달라진다. 다음에 제시되는 문제들도 두 가지 유형으로 나눠볼 수 있다.
2. 본론
1)강 건너기 문제. (수렴형 문제)
(1)문제 이해하기 : 문제는 세 쌍의 부부가 강을 건너려 한다는 것인데, 각각의 남편은 특히 질투심이 많아 자신이 없는 자리에서 자기의 아내가 다른 남자와 있는 것을 허용하지 않는다. 대신 자신이 아내와 함께 있을 때는 다른 남자가 같이 있어도 괜찮다. 주어진 공간은 모두 3개로 왼쪽 둑(건너기 전), 오른쪽 둑(건넌 후), 그리고 배이다. 또한 배는 반드시 1명이상이 탑승해야지 움직인다. 이때 가장 적게 왕복하는 것이 문제의 답이다.
(2)해결책 탐색 :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남편과 아내를 문자화 하는 것이 간편할 것 같다는 생각…
규칙을 찾아보려고 애썼으나 일정한 규칙을 발견할 수 없었다. 결국 조원들의 도움을 받고 나서야 문제의 규칙을 알게 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5번 도형도 완성 할 수 있게 되었다.
*인지적 특성 : 문제를 이해하는 데 큰 어려움은 없었다. 오히려 1번 문제보다 규칙은 더 간단하였다. 그래서 그런지 소리로만 들었을 때는 가벼운 마음으로 문제를 접할 수 있었다.
*정서적 특성 : 이해하는데 커다란 어려움도 없었고 규칙만 찾아내면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오히려 1번보다 간단할 것이라는 생각을 하였다. 하지만 그림을 이리저리 돌려보았으나 규칙을 발견할 수는 없었다. 시간은 계속 흘러가는데 아무런 공통점과 차이점을 발견하지 못했다. 나는 점점 당황하기 시작했고 급기야 이 문제를 건너뛰고 다른 문제부터 풀어가기 시작했다. 다른 문제를 풀고 나서 이 문제로 돌아와 해결하려고 다시 시도를 했으나 결국 찾지 못하고 다른 조원들의 도움을 받았다. 조원들의 도움을 받을 때는 이미 문제를 포기한 후였기 때문에 도움을 받고나서도 개운하지 못하고 왜 떠올리지 못했을까 하는 자책감이 들었다.
*성격적 특성 : 시간이 흘러도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당황하는 성격이 이 문제에서도 잘 나타났다. 시간이 흐를수록 머리는 더욱 복잡해졌고 그럴수록 집중력과 문제 해결력이 더욱 떨어졌다. 또한 조원들과 토의할 때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소심해졌다.
*사회적 특징 : 조원들과 토의를 할 때 이 문제를 해결했냐는 조원들의 물음에 쉽게 대답할 수 없었다. 다른 조원들은 이미 해결한 듯 했지만 나는 해결하지 못했기 때문에 창피하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창피함보다는 궁금증과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다는 자괴감이 더 크게 들었기 때문에 얼른 도움을 받고 싶었다.
3) 치타‘등’에 태우기 (수렴형 문제)
(1) 문제이해하기 : 치타 두 마리와 소녀 두 명의 그림이 주어졌다. 소녀의 그림은 위, 아래가 거꾸로 붙어져 있다. 반면 치타 그림은 따로 있다. 이 그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