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목 차
1.도시농업이란?
2.도시농업 관련기사
2-1.국내기사
2-2.해외기사
3.정리
1.도시농업
도시의 텃밭이나 주말농장에서 내 손으로 신선채소를 기르는 도시농부가 늘고 있다. 농업이 도시를 만나면서 그 역할이 커졌다. 그동안 국민의 먹을거리를 생산하는 산업에서 이젠 먹을거리는 물론 건강과 환경개선 및 교육이나 공동체 회복 등 도시민들이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꼭 필요한 산업으로 바뀌고 있다.
첫째. 텃밭경작이다. 자신의 집 뜰에 자가소비용으로 농작물을 경작하는 형태이다. 테라스나 발코니 또는 옥상에서 채소를 가꾸는 형태를 포함한다.
둘째, 무단점유 도시농업이다. 타인 소유의 공한지상태의 토지를 무단 점유하여 농작물을 경작하는 형태를 말한다.
셋째, 상업적 도시농업이다. 도시행정구역내에서 채소, 화훼, 가축 및 어패류 등을 상업적으로 생산하는 형태를 말한다.
넷째, 취미농원이다. 합법적으로 구입하였거나 임차한 토지상에서 농작물을 주로 취미생활의 일환으로 경작하는 형태이다.
2-1.국내기사
제목 : 논산 그린투어리즘 ‘인기몰이’ 올6월말 현재 14만명 발길... 전년보다 5만여명 늘어
기사내용 : [논산]논산 그린투어리즘(농촌체험)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다.
16일 논산시에 따르면 논산시가 딸기를 비롯해 포도, 곶감, 고구마, 물놀이 등 도시민을 대상으로 한 4계절 농산물 수확 등 농촌체험의 2008년 유료 관광객 수가 5만6026명이었으나 지난해 9만4891명으로 대폭 늘어났고 올해 들어 지난 6월 말 현재 14만6208명으로 더욱 크게 늘었다는 것. 농촌체험으로 인한…
2-2.해외사례
제목 : 도시농협이 농업·농촌가치 확산
정연근 기자 ygxxxx@xxxxl.com /내일신문 2012-09-10
3.정리
시키고 있다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특히 어린이의 정서·감정 교육에 효과가 있고 지역에서 농협의 존재감과 친밀감을 확산하는데도 도움됐다고 분석했다.
일본의 도시농협은 2009년 `제25회 농협전국대회`에서 농업의 소중함을 국민과 함께 인식하기 위한 교육활동을 전개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이후 다양한 형태의 농업체험 기회를 도시민에게 제공하며 지역주민과 농가, 행정기관과의 유대 관계를 강화하고 있다.
정연근 기자 ygxxxx@xxxxl.com /내일신문 2012-09-10
일본에서는 유휴농지에 대한 해결방안과 도농간의 교류를 위하여 분구원제도를 도입하였으나 유럽과는 기후나 문화, 풍토, 토지제도가 다르기 때문에 일본의 실정과 맞는 시민농원을 개발하였으며 정책적인 면이나 제도적인 면에서 이를 보완하기 위한 노력이 이루어 졌다.
일본의 이러한 정책이 위의 기사에서처럼 아이들의 교육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단순히 도시에서 농사를 짓는 일로 시작하였지만, 점차 세계적으로 확산되고있는 친환경적 생태도시가 만들어지고 있는것이다. 도시에서 사는 아이들에게는 농업이라는것이 멀게만 느껴졌지만, 도시에서 농업을 시작하면서 농업이란 멀게만 느껴지는것이 아닌 우리집 옆에서 직접체험하고 느낄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아이들 뿐만 아닌 시민들에게 좋은 교육의 장이라고 할 수있는것이다.
그리고 일본은“특정농지의 대부에 관한 농지법 등 특례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여 농업종사자 이외의 사람들이 지방공공단체 또는 농협을 통하여 비영리적인 목적으로 작은 면적의 농지를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그리고 시민농원정비촉진법을 제정함으로 도시주민을 위해 시민농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원활하게 정비하기 위한 레크레이션 용도로 농지이외의 휴식시설을 포함하였다. 일본의 이러한 노력이 그 녹지기능을 적극적으로 보전하고 있는 것인것 같다.
3.정리
지금까지 도시농업의 개념, 더불어 국내. 해외 사례를 알아보았다.
본격적인 산업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