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21세기 평화학
평화 에 대한 나의생각
<남북 평화>
wish for peaceful unification
평화 란 과연 무엇일까? 평화 에 대한 사전적의미를 찾아보면 “첫째, 평혼하고 화 목함.” “둘째, 전쟁, 분쟁 또는 일체의 갈등이 없이 평온함. 또는 그런 상태.” 라는의미로 나와있다. 내가 알고있는 평화도 사전적의미로서의 평화와 일치한다.
특히 현재 우리가 살고있는 대한민국은 평화에 대한 의미가 우리국민이 바라는 통일의 의미와도 비슷하게 이어질것이다.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대하여 주제를 선정하여 평화에 대한의미에대해서 알아보겟다.
주제선정의 이유
1948년 남북한 정부수립 이래로 2xxx년 지금에까지 남한과 북한은 세계 유일의 분단 상태로 남아있다. 이승만 정부 때부터 정치적으로 동원된 `반공 이데올로기`는 남한사회의 지배적 담론이 되었다. 보수정치세력이 진보정치세력을 공격하기 위한 `정치적 무기`로 사용된 반공이데올로기는 지금까지도 계속 이용되고 있다. 또한 이는 남북한의 통일을 가로막는 장애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비교적 진보적 정권인 김대중 정부와 노무현 정부 들어서 시작된 친화적 대북정책들로 인해 반공이데올로기가 잠시 고개를 숙이는 듯하더니 이명박 정부 들어서는 다시 활개를 치고 있다. 그것은 바로, 2xxx년의 천안함 사건과 연평도 포격사건으로 촉발된 남북관계의 경색에 기인한다.
2xxx년 12월 현재, 남북관계는 극단적인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이는 전쟁이 일어나기 전의 일촉즉발의 상황으로, 통일은커녕 전쟁을 걱정해야 하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21세기 평화학 수업을 듣는 평화적 통일을 지지하는 한 사람으로서 현재의 상황을 무척이나 걱정스럽게 …
미래의 통일가능성에 대하여 충분히 논의 대야 한다고 생각해 남,북평화에 대하여 주제를 선정하였다.
현재 남과북 의 상태
볼 수 있다.
세 번째, 가장 최근에 일어난 연평도 포격사건은 2xxx년 11월 23일, 북한군이 연평도에 포탄 100여발 발사함으로 인해 우리 해병대 2명 사망, 민간인도 2명사망하는 참사가 발생한 사건이다. 이는 2xxx년도 천안함 사건으로 냉각된 남-북관계를 더욱 극으로 치닫게 만든 요인으로 작용하였다.
이들 사건의 공통적인 원인은 바로 `북한`그리고 `남한`에게 있다. 짐작하건대, 긴장조성으로 인한 북한의 이득은 가장 크게는 `3대 세습 정착`(김정은 후계구도의 형성 과정에서 북한 내부의 분열을 감소시키고 내부적 단합을 꾀하는 것)과 부가적으로는 `남한 길들이기(북한이 전쟁을 일으키지 않는 다는 조건으로 대북지원을 증가시키는 등)` 라고 보인다. 다른 요인도 있겠지만, 지금은 두 가지 정도로 압축된다.
또한 이들 사건은 바로 MB정부 들어 3년째 지속된 `적대적 대북정책`에 기인한다. 즉 남한도 이 세가지 사건의 원인을 제공했다는 것이다. MB정부가 취하고 있는 대북정책의 특징을 보면 남북갈등을 자주적으로 해결하지 못하고 꼭 국제무대로 끌고 나가(천안함사건과 박왕자씨사건 등) 공격 주체도 명시하지 못한 채 형식도 의장성명에 그치는 등 계속해서 국제적 망신을 당해왔다.
MB 정부는 취임과 동시에 일명 햇볕정책으로 대표되는 지난10년 간 이어온 과거 정권의 대북정책들을 모두 폐기했다. 현 정부를 비롯한 보수론자들은 `실패한 햇볕정책`이라고 평가절하 하며 전 정부의 대북정책을 비난하고 천안함 침몰과 연평도 포격 사건으로 떠오른 ‘보수정권의 안보무능’ 여론을 덮으려고 애를 쓰고 있다.
하지만 이미 폐기된 정책에다 현재 일어나고 있는 사건의 책임을 전가시키는 것은 맞지 않다.
천안함 사건과 연평도 포격사태의 분명한 책임을 묻는다면 아무런 대안도 없이 전 정부의 정책기조를 일방적으로 폐기한 MB정부의 책임이 크다.
김대중 정부 때에 서해에서 무력충돌이 발생하였고 참여정부 이후 노무현 대통령은 서해에서 무력충돌을 예방할 수 있는 대책을 강구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