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품질적인 면
1) 생산 공정
(1) 조립공정
다변화 전략을 사용하고 있다.
기존에 ‘폭스콘’을 통해서만 제품을 조립했으나 ‘페가트론’도 합세함.
->제조비용을 낮추는 동시에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물량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조치
출처 : http://m.news.naver.com/rankingRead.nhn?oid=092&aid=0002008753&sid1=105&ntype=RANKING
2) 부품 조달 방법 및 아웃소싱
(1) 부품 조달 방법
삼성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며 협력선을 다변화 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LCDㆍ반도체 등에서 삼성 부품 비중을 줄임.
모바일 AP, 배터리 등 다른 삼성제품은 아직 비중 축소 움직임이 나타나지 않고 있음.
그 결과 LG디스플레이, 샤프 (LCD), SK하이닉스, 엘피다 (반도체), LG이노텍(카메라모듈)이 반사 이익을 얻고
있음.
-> 삼성과의 전쟁이 장기화 될 것을 대비하여 풍부한 자금력을 이용하여 삼성의 파멸을 만들기 위한 노력
출처 : http://cateyebluestory.tistory.com/674
(2) 아웃 소싱
1)의 내용과 같음.
3) 소프트웨어와 부가 프로그램
(1) 애플의 ‘통제와 학습’ 전략
HID(Human Interface Design)이란 사람들의 일반적인 통념을 반영한 디자인을 말한다. 그런데 이러한 UI(User Interface)에는 단점이 존재한다. 사용자가 이러한 일반적인 통념에 따라 행동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push & pull이 그러하…
(1) - 1 AppStore
① 맥 앱스토어 샌드박싱 시스템: 써드파티 프로그램이 사용자의 허락없이 시스템 근저에 접근하거나, 시스템 파일을 직접적으로 수정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게 되면 개발자가 의도했던 의도치 않던 시스템 보안에 심각한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때문에 개발자가 맥 앱스토어에 프로그램을 등록하고 판매하려면 애플이 요구하는 다양한 보안 규제 및 프로그래밍 가이드라인을 준수해야 합니다.
시키고 있다. 처음의 등록에서부터 사진을 컴퓨터로 옮기는 사소한 일까지 모두 아이튠즈를 통해서 사용해야한다. 실제로 처음에는 불편함이 있지만 시간이 흘러 충분히 학습된다면 많은 이용자들은 아이튠즈가 훨씬 편하다고 생각한다.
(1) - 3 아이클라우드 (I-cloud)
애플은 두 갈래의 전략을 사용하고 있다. 애플 제품들은 동일한 환경으로 통합되면서, 사용자를 단일 생태계에 모으고 있다. 인터페이스(Itunes, appstore)들을 지속적으로 학습시키고 통제시키면서 애플 제품들을 동일한 환경으로 통합시키는 전략은 어느 정도 완성되어졌다.
그러므로 이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며 사용자들이 단일 생태계로 모으기 위해서 애플은 그들만의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개발했다. 그 것이 바로 아이클라우드이다. 아이클라우드는 애플 제품 이용자들만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모든 애플 제품들 간에 연결이 가능하다. 즉 아이폰의 정보를 아이패드, 맥북 그리고 맥에서 확인할 수 있게 했다. 이를 통해 애플은 사용자를 단일 생태계에 모으고 있다. 예를 들어 아이폰 사용자가 데스크탑이나 노트북에서 아이폰의 정보를 쉽고 빠르게 확인하고 싶고, 정보를 데스크탑이나 노트북에 남기고 싶다면 자신의 인터페이스인 아이클라우드를 이용하라는 것이다. 그러나 아이클라우드는 애플 제품에서만 사용가능하므로 맥이나 맥북을 사라는 논리다.
구글, MS, 아마존 등 경쟁자들은 OS에 제한을 두지 않는 정반대 행보를 걷는다. 휴대폰, 태블릿, 노트북 등의 구매 조합을 애플 것으로만 고집하는 사람은 아직 많지 않다. 여전히 그때그때 기호에 맞춰 다양한 회사의 제품을 함께 사용한다.
애플 경쟁사의 공통점은 개인용 클라우드를 자사 서비스와 콘텐츠 소비를 촉발하는 수단으로 이용한다는 점이다. 굳이 자신들의 제품을 사지 않아도 된다는 접근방식은 그래서 가능하다.
출처 :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0127081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