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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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자
스티브 잡스를 말하다 줄거리 및 감상문과 느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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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e
결별과 배반 없이 창조는 시작되지 않는다.
‘평범한’ ‘평균적인’ 삶에서 벗어나야 창조는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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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성의 최초의 발화점은 ‘경험’이다.
“경험하라. 그 경험을 더 많이 생각하라. 그 경험들을 연결시켜
폭넓은 시각으로 바라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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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기의 본질 = 부정과 거부
광기가 없었다면, 그래서 기존의 질서를 거부하고 부정하는
과정이 없었다면 스티브 잡스도 없었고 애플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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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시작할 때 창의적인 사람이 될 수 있다.
‘이제 무엇을 해야 할까’를 고민해 보는 시기가 스티브 잡스가 말하는
가장 ‘창조적인 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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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성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남들을 바라볼 필요가 없다.
자신에게 집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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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스는 인간의 심성을 꿰뚫어 보았다.
사람들의 행동을 고치기 보단, 진보적인 환경을 만들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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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스는 심리적인 관찰과 사람에 대한 이해 면에서 뛰어나다.
기술은 원래의 욕구를 가장 세련되고 우아하게 구현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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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세계에 낭만을 불어넣었다.’
잡스는 낭만을 인문학에 놔두지 않고 기술로 끌어들였다.
현재의 기술을 거부하고 또 다른 상상의 돌파력을 필요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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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본능을 다룬다.
본능을 관찰하고, 본능을 늘어지고, 본능을 활용했다.
새로운 생각의 길은 생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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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일을 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스스로 하고 있는 일을 사랑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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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스는 이 일을 그의 인생의 전부라고 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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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가치와 동기, 규칙에 대해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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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낀점
애플의 성장과정을 통해 스티브잡스의 인생 전체를 볼 수 있을 것 같다.
그 정도로 스티브잡스의 일에 대한 열정과 그 성과는 정말 놀랄만하다.
단지 애플이라는 회사와 그 회사의 제품을 통해 스티브잡스라는 인물에 대한
막연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나에게 이 책은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어 주었다.
성공한 사람은 일과 삶이 하나인 것 같다. 스티브잡스야 말로 일을 통해
즐거움을 얻었고 그 즐거움에 노력을 더해 엄청난 성과를 만들었다. 그의
일에 대한 열정이 매우 놀랍다. 나도 내 인생을 걸 만큼의 나에게 소중한 일을
찾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그는 CEO 로써 다른 CEO들과는 다른 면모를
확실히 가지고 있었다. 직원들을 자신과 같은 뜻으로 나아가기 위해 그가
행동한 것 하나하나가 모두 이유가 있는 것들이었고 이런 면에서 스티브잡스의
섬세한 면까지 느낄 수 있었다. 회사라는 하나의 거대한 조직을 이끄는 일은
쉽지 않다. 그의 뛰어난 지도력을 볼 수 없어서 아쉽다. 스티브잡스는 IT계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을 뿐만 아니라, 기업을 이끌어가는 문화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하는 기회를 제공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