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_SLIDE_1_
외모로 인한 사회 불평등 현상, 전개 과정, 특징, 불평등 현상 분석, 불평등 고착화, 정당화, 특징, 현황, 조사분석
_SLIDE_2_
_SLIDE_3_
‘채용과정에서 외모로 인한 차별이나
불평등을 받은 경험이 있는가?’
문제제기
‘차별을 당한 경험이 있다..’
‘차별을 당하지 않았더라도 구직활동에 외모가 영향을 미친다’
42.4%
85.2%
_SLIDE_4_
외모는
사회적 기준에 따라 좋은 것과 나쁜 것으로 나뉜다
외모란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것으로 개인에게 고유한 것
개인의 외모에 대한 평가에 따라 사회적인 대우가 달라짐
BUT
_SLIDE_5_
외모의 우열을 가르는 잣대는 누가, 어떠한 기준으로 정하는 것인가?
그리고 그로 인해 나타나는 불평등은 실제로 존재하는가?
존재한다면 그 불평등은 사회적으로 지속,
심화됨으로써 고착화되어 구조를 형성하게 되는가?
_SLIDE_6_
본 보고서에서는 외모를 신체적, 육체적 외모로 한정한다.
구체적인 외모의 범주는 ‘사람의 신체에서 비롯되는 외형’
미용상위계층/미용하위계층(Cosmetic Underclass)
미국의 트렌드 전문가 페이스 팝콘이 쓴 <미래생활사전>에 등장하는 단어
성형수술을 할 만한 경제적 여유가 없어 자기 나이대로 사는 하위계급
월등한 경제적 자본을 바탕으로 사회적으로 ‘좋은 외모’라 평가되는 기준을 충족시키는 계층이라 정의
용어 정의
_SLIDE_7_
1. 외모 조건별 사회 불평등 현상의 전개 과정
_SLIDE_8_
얼굴
_SLIDE_9_
우리…
를 요구해
직원이 사표를 제출 후 인권위에 진정서를 냄
업체의 해명은 과체중일 경우 업무에 지장이 있기 때문
초등학생 2만여 명을 대상으로 2012년 새해 계획
다이어트 하기, 키 크기, 운동하기가 각 1,2,3위
초등학생들도 역시 아름다운 몸에 대한 관심이 큼
_SLIDE_17_
외모로 인한 계층의 고착화는 성형기술의 발달과 몸매를 관리하기 위한
여러 가지 다양한 방법들이 개발되면서 더욱 가속화
과거에 외모는 어느 정도 타고나는 부분이었던 것에 반해
지금은 누구나 경제력만 뒷받침 된다면 얼마든지 아름다운 외모로 가꿀 수 있다
‘미용하위계층(Cosmetic Underclass)’ 과의 차별성을 추구
그들의 지위를 과시
이는 또한 하위 계층과의 격차를 더욱 공고히 하는 데에도 일조
문제는 상당히 여유로운 경제적 능력이 필요
_SLIDE_18_
피에르 부르디외
계급불평등은 문화적, 상징적, 사회적 차원
기본적으로 행위자들의 일상적 활동과 의식이 어떻게 사회적 불평등을 재생산하고 정당화하는 기능을 수행하고 있는가에 대해 주목
상징자본으로 인해 계급화가 나타나고 계급불평등이 재생산 또는 유지되는 과정을 아비투스라는 의미를 사용하여 설명
_SLIDE_19_
아비투스는 사회적 환경에 의해 획득된 성향, 사고, 인지, 판단과 행동의 체계를 의미하는 것으로, 구조와 개인을 매개하는 사회화된 성향의 체계
취향을 통해 개인의 객관적 계급위치가 반영되는 것으로 보았으며, 지배집단들은 ‘구별짓기’를 통해 취향에 따라 계급간 거리를 두고 구별하여 자신들의 계급에 가치를 부여
지배계급의 구별 짓기의 대표적인 행위는 소비
피에르 부르디외
_SLIDE_20_
_SLIDE_21_
그들 자신의 문화가 다른 계급들의 문화보다 특색 있고 차별화된다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자신들의 문화를 정당화
이를 바탕으로 지배계급은 자신들의 문화를 상징자본화 하고 정당화, 합법화하여 상징폭력을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