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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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적 경제성장의 의미, 유산, 해방 후 경제성장, 역사, 유래, 변화, 특징, 현황, 사례, 마케팅 관리, 역할, 시사점, 나아가야 할 방향, 총체적 조사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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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식민지적 경제성장의 의미
식민지적 유산의 의의
맺음말 : 해방후의 경제성장
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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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머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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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머리말
일제강점기 조선경제의 발전은 각종 통계를 통해 명백히 드러남.
특히 산업생산의 큰 폭의 증가는 그동안 제기되어왔던 일제의‘수탈론’입지를 어렵게 만든다.
수탈론에서 거론되는 대표적 수탈대상 토지, 노동력, 금.
그러나 수탈론은 실제로는 무엇이 어떻게 수탈된 것인지 제대로 설명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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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머리말
이러한 과정에서수탈론은 입지가 좁아짐.
‘식민지근대화론’‘ 성장사론’ 같은 것이 점차득세.
<성장사론>
국민경제계산을 토대로 식민지조선에서 근대적 경제성장이 이루어졌음.
식민지시대에 이러한 고도성장의 경험과 그 유산이 경로의존성을 통해 해방 후 한국경제의 고도성장에도 큰 역할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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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머리말
<‘식민지근대화론’ 과‘성장사론’>
객관적인 자세를 갖고, 민족적 이데올로기를 버려야 함.
그러나 위의 두 가지 이론은 탈 민족주의 이데올로기에 과도하게 집착하고 있음.
민족이라는 개념을 빼면 연구가 불가능하다.
박정희의 한국의 경제발전 성과를 저평가하려는 주장 역시 지나치게 이데올로기적인 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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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식민지적 경제성장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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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식민지적 유산의 의의
조선인 생산액 + 일본인 생산액 ÷ 조선 거주 인구 수
이는 두 민족간의 경제적 격차문제는 전혀 고려대상이 되고 있지 않음.
저자가 계산한 것에 따르면, 조선의 경지 중 일본인이 1935년에 10.2%를 소유했고, 논의 경우에 18.3%였음.
실제로는 농업부문에서 일본인소유 경지 비중은 이보다 높았을 것.
광공업부문에서 일본인이 소유하는 자산의 비율은 95%정도 달했음.
GDP에서 일본인은 소수지만, 매우 큰 비중을 차지하였을 것이다.
이러한 차이가 있기때문에 애초에 민족문제를 거론하지 않고, 식민지경제분석을 평균적으로 하는 것은 잘 못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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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식민지적 유산의 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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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식민지시대에 조선에서 상당한 개발이 이루어졌다면..
해방 후에도 그 개발의 유산이 남을 수 밖에 없고, 또 해방 후 남한경제의 전개과정에서도 상당한 역할을 하였을 것으로 예상.
But… 일본은 1942년 패전국면으로 접어들어 전쟁경제가 파국으로 치닫게 되고, 조선 내의 생산성은 극도로 떨어졌음.
그 때문에 30년대 말까지만을 연구하여 얻게 되는 조선경제의 이미지와 1945년 해방 당시의 조선경제의 이미지는 크게 다를 수 밖에 없음.
해방 후 조선에 남겨진 식민지적 유산 중에 사실상 쓸모 없거나 가치가 크게 떨어지는 것이 많이 포함되어 있었음.
나아가 이러한 물적 유산이라는 것도 해방 직후의 남북분단과 한국전쟁과정을 거쳐 그 가치가 현저히 줄어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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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군 최고사령부가 발간 한 책의 자료에 의하면, 해방 당시 조선에는 일본의 해외자산 총액 218.8억 달러(3282억 엔)의 24%에 해당하는 52.5억 달러(787억 엔)가 소재하고 있었음,
거기서 남한에는 총액의 10.5%에 해당하는 22.8억 달러(341억 엔)가 소재하고 있었다.
남한지역에는 중소기업과 소규모자영업을 영위하던 일본인이 많았고, 북한지역에는 대기업이 많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