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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
(카메라의 역사, 유래, 발전, 과정, 원리, 인간생활의 변화, 의의, 특징, 개념, 방법, 시사점, 총체적 조사분석)
목 차
1. 카메라의 역사적 발전 경로
2. 카메라에 의한 인간 생활의 변화
1. 카메라의 역사적 발전 경로
카메라의 기원은 어두운 방이라는 뜻의 라틴어인 카메라 옵스큐라라는 설이 지배적이다. 카메라 옵스큐라는 어두운 방에 구멍을 뚫어 그 반대쪽 벽에 외부의 풍경을 투사시키거나 일식을 조사하는데 이용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 장치는 점점 작아졌고 나중에는 그림을 그리는데 사용되기도 한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고안했다고 알려진 이 장치는 구멍 빛 만 충분히 비추어진다면 밖의 전경에 어두운 방의 반대벽면에는 외부의 상이 거꾸로 투영된다. 구멍이 커지면 빛이 많이 들어와 상이 흐려지고 구멍이 작아지면 상이 선명해지는데 이렇게 빛의 조절을 통해 상을 맺히게 하는 것은 오늘날 카메라의 렌즈 조리개의 역할이다. 이탈리아 물리학자 카르다노는 1550년 카메라 옵스큐라의 구멍에 렌즈를 끼우면 보다 밝은 상을 얻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카메라 옵스큐라> <카메라 옵스큐라를 이용하여 실제 묘사하는 화가>
19세기에 들어와서 감광재료를 이용하여 상을 영구적으로 정착시키고자하는 노력이 시도됨으로써 비로소 사진에 대한 연구가 시작되었다. 카메라 옵스큐라와 달리 처음부터 화상을 고정시킬 목적, 즉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 제작된 최초의 카메라는 다게레오타입 카메라다. 다게레오타입 카메라는 2개의 나무상자가 포개어져 있고 앞에 렌즈가 달려 있어 상자 뒤쪽에서 …
<다게레오타입카메라>
<다게러오타입카메라>
2. 카메라에 의한 인간 생활의 변화
- 카메라가 발명된 후 우리는 현재의 영상을 그림이 아닌 사진으로 사실적으로 생생하게 남길 수 있게 되었다.
려고 했으며, 실제로 세계적인 관심과 이목을 모았지만 조악한 화질 때문에 다른 인쇄매체에 비해 지질이나 인쇄 성능까지 뒤떨어지던 신문에 전자 사진을 사용하기에는 적합하지 못했다. 아날로그 방식이 디지털 방식으로 전환된 것은 1990년부터다. 32개의 화상을 저장할 수 있는 메모리칩을 적재한 카메라는 해상도는 눈에 띄게 개선된 화질을 자랑했지만 애석하게도 흑백 사진만을 촬영할 수 있었다. 이후, 12개의 40만 픽셀 컬러 이미지를 저장할 수 있는 카메라, 카메라의 바디를 이용해 뒷부분에 전자 메모리 장치를 장착한 전문가용 디지털 카메라 시리즈를 개발했다.
현재, 디지털 카메라는 크기, 디자인, 화질, 제조사, 기능에 따라 수십, 수백 가지의 종류가 나오고 있다. 여기에 필름 카메라로는 절대 실현 불가능한 다양한 기능(디지털 카메라의 기능을 다 익힌다는 것이 아날로그 세대에게는 형벌에 가까울 만큼)은 필수불가결한 요소다. 요즈음엔 웬만한 디지털 카메라 성능을 가진 핸드폰 카메라까지 선을 보이며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2. 카메라에 의한 인간 생활의 변화
- 카메라가 발명된 후 우리는 현재의 영상을 그림이 아닌 사진으로 사실적으로 생생하게 남길 수 있게 되었다.
- 사진뿐만 아니라 동영상도 찍을 수 있게 됨으로서 오늘날 우리가 매일 보게 되는 TV의 영상을 찍을 수 있게 되었고 영화도 만들고 볼 수 있게 되었다.
- 우리가 실제로 보지 못하는 것들을 간접적으로 나마 볼 수 있어 학습에도 도움이 되기도 한다.
- 디지털 카메라의 발전으로 우리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일들의 사진과 영상들을 컴퓨터를 통해 바로 올리고 공유할 수 있게 되었다.
- 범죄의 예방과 조사를 위해서 CCTV카메라도 사용기도 한다.
- 순간적으로 지나가 버려 사람의 눈만으로는 관찰하기 어려웠던 것을 초고속 카메라를 통해 찍어 봄으로서 사물의 움직임을 더 자세히 알 수 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