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Report
(와호장룡 감상문 및 느낀점)
와호장룡 감상문
<<진정한 체육인이란...>>
나는 중국영화를 매우 싫어한다. 너무 말도 되지 않는 액션과 내용전개, 그리고 중국인의말투가 너무 싫어서이다. 이번에 본 와호장룡 역시 말도 되지 않는 액션의 연속이었다. 하지만 외면적인 영화의 모습보다 영화속에 담겨있는 의미를 분석하기 위해 영화에 집중하 였다.
주인공은 ‘소룡’또는‘용’이라고 불리는 여주인공과 ‘리무바이’라고 불리는 남주인공의 이야기다. ‘용’은 명문가의 딸이지만 집안에서 지루한 생활을 싫어하여 10살 때부터 몰래 무술을 연마한다. ‘리무바이’는 무당파에서 검술이 가장 뛰어난 사람으로 한 때 ‘강호’에서 가장 이름을 날렸지만, 무술의 경지에 오르자 부드러움을 가진 사람으로 변하여 ‘강호’에서 벗어난다. ‘용’은 ‘강호’에 뛰어들기 위해 아주 뛰어난 ‘청명 검’을 손에 넣고 ‘강호’에서 예의를 갖추지 않고 여러 무술인들을 쓰러뜨린다. 이러한 ‘용’을 바꾸기 위해 ‘리무바이’또한 강호를 돌아다니며 ‘용’을 뒤쫒는데 ‘리무바이’의 스승을 죽인 ‘푸른 여우’가 ‘용’의 스승인 것을 알고 ‘푸른 여우’를 죽이고 자신도 죽어가면서 ‘용’에게 부드러움을 강조한다.
영화의 줄거리는 대충 이러하다. 이 영화를 보며 체육과 연결시키기가 너무 어려웠다. 하지만 계속 되새기면서 느낀 것은 이기심을 버려야 된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용’은 자신의 힘을 키우기만 한다면 다른 사람들은 상관없다는 아주 극단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생각 때문에 여러 무술인을 다치게 하였고, 리무바이도 죽게 되었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해 버리는 ‘용’의 행동은 아주 그릇된 행동이다.
체육인들도 마찬가지이다. 우선 운동선수를 생각해 보자. 자신이 이기기 위해서 상대선수는 생각하지 않는 경기를 보여준다면 상대편은 다치게 되고 이 경기를 보는 꿈…
체육인들도 마찬가지이다. 우선 운동선수를 생각해 보자. 자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