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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
(사람은 어떻게 죽는가를 읽고 줄거리 요약, 내용 요약, 감상문, 독후감, 느낀점, 나의 소감, 나의 견해 총체적 조사분석)
사람은 어떻게 죽는가
독후감 과제를 위해 책을 읽었다 제목은 셔원B 뉴랜드의 -사람은 어떻게 죽는가-
라는 책이다. 23년간 살아오면서 독서와는 그리 친하게 지내진 않았지만 한번 읽어보자 라는 마음으로 책을 펼쳤다 물론 과제라서 자발적 복종에 의해 읽어야 하기도 했지만...
먼저 이책을 쓴 사람의 직업은 의사이다 평생을 의사로 살아오면서 여러 가지 죽음을 자신의 눈으로 직접 목격하고 그리고 자기 주변의 사람들에게 실제로 닥친 현실을 토대로 구성된 내용이다. 이 책을 처음에 읽었을때는 너무나 따분하고 지루하였다. 왜냐하면 책의 내용이 70%가 의학적용어와 의학공부를 하지 않은 사람이 이해하기 살짝 어려운 부분이 꽤 많이 있다 이런점에 있어서는 조금 2% 부족한 책이 아닌가 싶다. 이 책은 심장질환,늙음과죽음,알츠하이머,살인,사고와자살,에이즈,암,죽음이 주는교훈 이렇게 구성되어있다. 이중에서 그렇게 흥미있게 읽은 부분은 알츠하이머,에이즈, 알츠하이머는 이중에서 가장 흥미롭게 읽은 부분인데 제목에 가족은 고통스럽게 하는병 알츠하이머 이렇게 적혀있는데 이 제목이 어찌나 공감이 되던지.. 치매 환자들에게는 미안하지만 내가 직…
신은 나오지 않는다고 한다. 그 이유는 에이즈가 계속해서 변신을 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리고 에이즈는 DNA유전자와 완전히 융합을 하기 때문에 완전한 치료가 불가하다고 알고있다. 인간은 수천가지의 바이러스와 상대하고 있지만 그중에서 정복한 바이러스가 몇이 될까... 인간을 비록 우월한 존재이지만 하루가 다르게 진화하는 바이러스에 인간은 무릎을 꿇어야만 하는것인가..자연의 힘은 정말 위대한것인것 같다. 나머지는 흥미롭게 읽지 않은탓인지, 내가 아직 책을 많이 읽지 못해 이해를 잘 못하는것인지.. 나머지는 지루함의 연속이었다. 이책을 읽고 난뒤에 처음에는 이 책 제목이 사람은 어떻게 죽는가 라는 제목이 이해가 되지않았다. 하지만 책에 마지막에 에필로그에 작가가 남긴 말에 “죽음의 시간이 언제일지는 모르나 이거 하나만은 확실하다 모든 인간은 고통없는 죽음을 맞이하고 싶다” 라는 뜻이 이해가 되는것 같다. 사람은 태어나고 그리고 죽는다. 이것은 당연한 과정이다. 하지만 모든 인간은 괴로운 죽음 보다는 편안하고 고통없는 죽음을 원할것이다. 하지만 이 책에 여러 가지 죽음의 사례가 있고 현재 전세계에서도 죽어나가고 있는 사람이 있을것이다. 그래서 죽음앞에서는 어떤인간도 그저 나약하고 무기력한 존재일뿐이다. 책을 읽은뒤에 이런생각이 든다. 2012년 12월21일날이 지구 멸망의날이라고 하는데.. 지금은 우리가 그저 루머다 거짓말이다. 이렇게 떠들고 있는데 그날이 진짜 인류의 마지막날이라고 생각하니 뭔가 오싹한것같다. 인간은 죽을때 자기가 살아온 순간이 영화처럼 스쳐지나간다고 하는데 책을 읽은뒤에 죽음에 관해 다시한번 진지하게 생각해봐야겠다고 느꼈다. 그리고.. 책을 읽는데 많은 불편함을 느꼈는데 그 이유는 내가 책을 잘 안 읽어서 집중력도 부족하고 이해가 안되는 단어도 많아서 그런것 같다. 앞으로 일주일에 한권을 아니지만.. 적어도 한달에 책에 손을 대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