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Report
(발레용품의 종류와 특징 및 사례들 조사분석)
목 차
1. 기초화장품(Skin Care)의 정의 및 사용목적
2. 기초화장품의 분류 및 효능·효과
3. 기능성화장품의 정의
4. 기능성화장품의 분류 및 특성
5. 기능성화장품의 시장조사
1. 서론
1.1 발레용품을 통해 발레와 친해지기
여러분! 발레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아마도 ‘발레’하면 낯설기만 하고, 옛날 얘기만 하는 고리타분한 예술이라고만 느끼시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하지만 절대 그렇지 않답니다! 발레도 알고 보면 충분히 재밌고 편안한 친구처럼 친해질 수 있답니다. 이번 기회에 ‘발레용품’에 대하며 속속들이 알아보면서 발레와 친근해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발레용품의 A부터 Z까지~ 파헤쳐봅시다!
1.2 발레용품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기본적으로 발레복(레오타드, Leotard), 타이즈(Tights)가 있습니다. 발레를 연습할 때 가장 기본적으로 입는 복장이지요. 발레할 때 딱 붙는 옷을 입는 이유는 무용수들이 연습할 때 자신의 몸을 잘 보기위해서입니다. 이 외에도 겨울에 몸을 따뜻이 하기위해 입는 워머(Warmer), 발레의 대표 상징인 토슈즈(Toe Shoes), 토슈즈 안에 신는 토씽(Point Shoe Pad), 미끄러짐을 방지하기 위한 송진(Pine Resin) 등이 있습니다.
발레 의상도 발레용품 중의 하나인데요. 대표적인 발레 의상으로서 발레 치마를 지칭하는 튀튀(Tutu)가 있습니다.
2. 본론
2.1 발레용품 파헤치기
2.1.1 발레복(Leotard)
발레복(Leotard)은 무용수가 연습할 때 입는 연습복입니다. 다른 무용복에 비해 비교적 딱 달라붙는 복장…
2.1.2 발레슈즈
하다`는 뜻의 불어 `뽀엥뜨 Pointe’를 사용해서 `뽀엥뜨 슈즈(Pointe Shoes)`라고 하며, 영어로는 ‘포인트 Point’라고 발음합니다.
발레리나들이 처음부터 이 신발을 신고 발끝으로 설 수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발끝으로 서는 기교가 처음 선보인 것은 1820년경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이 기법이 완전한 무대 기법으로 개발되어 선보인 것은 유럽에서 낭만주의 운동이 한창이던 1832년, 필립 탈리오니가 자신의 딸 마리 탈리오니를 주역으로 공연한 「라 실피드」에서였습니다. 공기처럼 가볍게 떠도는 모습을 보이기 위해서 뭔가 색다른 도구가 필요했던 것입니다. 즉, 포인트 슈즈는 공기처럼 가볍게 뜨고 싶은 욕망에서 창안된 것이지요.
포인트 슈즈는 신발의 끝 부분 여러 겹의 종이를 아교로 고정시켜 나무처럼 딱딱하게 만들어 이 신을 신으면 발끝으로 서는 게 가능합니다. 발끝으로 섰을 때 발이 균형을 잡고 버틸 수 있도록 두 개의 끈을 발등위로 십자형으로 가로질러 맵니다.
신을 신고 섰을 때는 아름답게 보이지만 그렇게 서기까지 발가락이 뭉개지는 고통을 참아내야 합니다. 발레리나가 포인트 슈즈를 신고 발끝으로 섰을 때 바닥에 닿는 부분은 직경 3센티에 불과한데 이 포인트 슈즈 덕에 발레리나의 발레 기술은 아주 많이 개발되었습니다. 특히 회전이 예전보다 두 세배 빨라져 발레리나의 춤이 아주 화려해지게 되었습니다. 꽉 쪼인 포인트슈즈 속에 발이 갇혀 온갖 테크닉을 구사하다보니 발이고 발톱이고 온전할 리가 없습니다.
이런 내면의 고통을 안고 있지만 아무튼 이 포인트 슈즈 때문에 여성 무용수는 무대 위에서 완벽한 요정으로 변신했으며 발레는 `무중력의 예술`로 신비화되었답니다.
그런데 토슈즈 한 켤레의 가격은?
놀랍게도 엄마 덧버선 같은 이 신발의 가격은 5~20만 원 선으로 상당한 고가품입니다. 가격도 가격이지만 거의 수입품에 의존하기 때문에 우리나라 발레리나들은 신발을 발에 맞추기보다는 발을 신발에 맞추고 있는 실정입니다. 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