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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량, 주거, 연료, 의료 등 거의 모든 분야에서 궁핍에서 벗어나 풍요의 시대
사회적 관심은 물자의 생산, 분배로부터 보다 풍요로운 생활환경, 삶의 보람 등으로 옮겨갈 것이다.
생활수준의 향상 및 사회환경의 변화는 자의식의 변화, 일과 여가에 대한 태도, 문화향수에 대한 욕구 등에 변화
미래사회 가치관의 가장 큰 특징은 인권 또는 인간성 존중
다원주의적 자세가 불가피
미래사회 조직은 개인의 자율성에 바탕
생산위주의 라인조직→개발위주의 매트릭스 조직
국가의 기능 및 중간관리계층인 관료제의 필요성 감소
공간적 한계를 넘어 공통의 기능을 중심으로 정보망을 형성하는 기능적 조직이 발달
사회성원들은 정치인들에게 더 이상 물자의 고른 분배를 요구하지 않게 될 것이다.
정치는 교통순경적 지위로 역할 축소
21세기 압박과 피압박의 정치구조가 자율체제로 대체, 전 인류가 독재자의 학정에서 해방
삶의 조건이 달라지고, 생산 및 분배가 국가 이상의 차원에서 이루어지게 되면, 국가의 지위는 하나의 사회조직으로 상대화될 것이다.
관심영역에 따라 함께 일할 수 있는 초지리적 단위에 오히려 귀속감
동호인집단
지구적 자연환경보호, 지구적 인권보장 등 세계시민의식
다원주의의 성숙, 민족은 문화단위로서, 세계시민은 생존단위로서 그 기능이 서로 조정되고 조화